인생에 길을 잃은 기분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살되는 남자입니다.
참 요새 생각이 많네요.
30살이 참 애매한 나이인것 같습니다.
많은 나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냥 어린 나이도 아니고.. 딱 현재의 저 같습니다.
20대 초반에는 일에 대한 열정으로 하루하루 회사가는것이 신나고 재미있었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새롭게 배우고
하고싶었던 것도 많았던 것 같은데 하루 하루 치열하게 살다보니 다 잊은것 같습니다.
지금은 일에 대해서 보람을 느끼지도, 열정도 없습니다.
그저 출근하고 일하다가 어느새 퇴근하고 운동하고 집에가고 밥을 먹고
내일 또 이 지겨운 일상이 반복이겠구나라고 생각하며 잠에 듭니다.
몇일 전에 친구들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는 사업이 잘 풀려서 비싼 외제차를 끌고온 친구. 벌써 결혼 후 자식도 있는 친구, 아직 취업을 못해 스트레스라는 친구
참 다양한 모습이 되어있더라구요.
저도 친구들 앞에서는 오히려 없어도 있는척, 나도 좋은 인생을 살고있다며 큰소리치지만 저는 제가 제일 별로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저 그런 직장에, 그저 그런 연봉에.. 딱 그저 그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제일 별로라고 한 이유는 꿈, 목표가 없어진 것 입니다.
친구들은 부자든, 가난하든, 취업을 잘했든, 못했든 모두 목표가 있었고 그걸 자랑스럽게 얘기했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이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그저 이번주 회사 제품의 납기, 고객 클레임, 제품 디벨롭등 회사 일만 생각이 나네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하루 하루 회사 일에 치여, 어느새 30살이 되었는데 너무 의미 없는 삶을 살아온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올해 서른살되는 남자입니다.
참 요새 생각이 많네요.
30살이 참 애매한 나이인것 같습니다.
많은 나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냥 어린 나이도 아니고.. 딱 현재의 저 같습니다.
20대 초반에는 일에 대한 열정으로 하루하루 회사가는것이 신나고 재미있었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새롭게 배우고
하고싶었던 것도 많았던 것 같은데 하루 하루 치열하게 살다보니 다 잊은것 같습니다.
지금은 일에 대해서 보람을 느끼지도, 열정도 없습니다.
그저 출근하고 일하다가 어느새 퇴근하고 운동하고 집에가고 밥을 먹고
내일 또 이 지겨운 일상이 반복이겠구나라고 생각하며 잠에 듭니다.
몇일 전에 친구들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는 사업이 잘 풀려서 비싼 외제차를 끌고온 친구. 벌써 결혼 후 자식도 있는 친구, 아직 취업을 못해 스트레스라는 친구
참 다양한 모습이 되어있더라구요.
저도 친구들 앞에서는 오히려 없어도 있는척, 나도 좋은 인생을 살고있다며 큰소리치지만 저는 제가 제일 별로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저 그런 직장에, 그저 그런 연봉에.. 딱 그저 그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제일 별로라고 한 이유는 꿈, 목표가 없어진 것 입니다.
친구들은 부자든, 가난하든, 취업을 잘했든, 못했든 모두 목표가 있었고 그걸 자랑스럽게 얘기했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이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그저 이번주 회사 제품의 납기, 고객 클레임, 제품 디벨롭등 회사 일만 생각이 나네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하루 하루 회사 일에 치여, 어느새 30살이 되었는데 너무 의미 없는 삶을 살아온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