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에서 생긴 일
안녕하세여 아씨분들
오늘 제가 겪은 일입니다!
뷸토를 즐기기 위해서 저녁먹고 혼자서 오락실 노래방을 갔습니다
거기서 에일리 첫눈머시기를 불렀습니다.
근데 끝날 때쯤되니까 뒤가 서늘했어요
그래서 돌아봤는데 문이 살짝 열려있었고 그 옆에서 어떤 여자가 등지고 있었어요
잘못열렸나 내 노래 들은 거야? 하면서 창피함과 부끄러움을 느끼고 문을 급하게 닫았어요
근데 그 문이 다시 열리는 겁니다
그래서 돌아봤더니 등 돌리고 있던 여자가 서 있었어요
뭔가 하고 들어보니
혹시 노래 같이 불러도 되냐고 묻더군요
저는 소심하고 아싸라서 당연히 거부했고
문을 닫으려 했습니다
근데 그 여성 분이 그럼 다음에 같이 부르자고 번호를 묻는 겁니다
싫다고 하고 황급히 내보내고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내가 노래 부르는데 몰래 문을 열고 내 노래를 들었다는 게
기분이 썩 좋지 않고 소름돋더군요
피시방에서 겜 같이 하자며 접근하는 사람도 있었고
술 취해서 길 물어보는 척 자기 길치라며 어딘지 같이 가달라며
가서 같이 놀자고 하는 여자분도 있었는데
코노에서 번호 따일 뻔한 적은 처음 경험해보는 일이라
써봤네요
오늘 제가 겪은 일입니다!
뷸토를 즐기기 위해서 저녁먹고 혼자서 오락실 노래방을 갔습니다
거기서 에일리 첫눈머시기를 불렀습니다.
근데 끝날 때쯤되니까 뒤가 서늘했어요
그래서 돌아봤는데 문이 살짝 열려있었고 그 옆에서 어떤 여자가 등지고 있었어요
잘못열렸나 내 노래 들은 거야? 하면서 창피함과 부끄러움을 느끼고 문을 급하게 닫았어요
근데 그 문이 다시 열리는 겁니다
그래서 돌아봤더니 등 돌리고 있던 여자가 서 있었어요
뭔가 하고 들어보니
혹시 노래 같이 불러도 되냐고 묻더군요
저는 소심하고 아싸라서 당연히 거부했고
문을 닫으려 했습니다
근데 그 여성 분이 그럼 다음에 같이 부르자고 번호를 묻는 겁니다
싫다고 하고 황급히 내보내고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내가 노래 부르는데 몰래 문을 열고 내 노래를 들었다는 게
기분이 썩 좋지 않고 소름돋더군요
피시방에서 겜 같이 하자며 접근하는 사람도 있었고
술 취해서 길 물어보는 척 자기 길치라며 어딘지 같이 가달라며
가서 같이 놀자고 하는 여자분도 있었는데
코노에서 번호 따일 뻔한 적은 처음 경험해보는 일이라
써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