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50만원 편도비행기로 뉴질워홀
벌써 6년전이지만 한국에선 고졸로 이루어 논것 없이 원룸 42만원짜리에 지내던 도중 여자친구의 제안으로 30살에 둘다 편도비행기로 전재산 둘이 합쳐 100만원으로 뉴질랜드로 왔었내요.
첨에는 깡시골로가서 농장일도 해보고 공장에 들어가질 못해 호텔청소를 둘이서 함께했네요. 둘다 영어는 잘하진 못했지만 저의 유일한 장점인 낯가림이 없는것덕분에 적응은 잘하며 돈은 크게 벌지못했지만 조금씩 저금해 한국돈 130만원짜리 260만키로 넘은 자동차를 사면서 그것만으로도 행복했어요.
나중엔 운좋게 저빼곤 현지인들만 있는 도로를 만드는 일을 하게되었고 당연히 간단한 '삽'가져오란 소리도 처음엔 이해못해서 fxxking소리만 엄청 듣고 힘들었지만 이게 내인생의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정말 이등병때처럼 몸으로라도 엄청 열심히 일해서 다행히 짤리지않고 5년이라는 경력도 생겨 막노동은 평생 해보지도 못해던 사람이 이제 기술이 생겼다고도 자부할 수 있게되었네요.
그때 여자친구와는 웨딩촬영도 셀프로 하며 한국에서 조촐하게 올렸고 이제는 영주권까지 빋을 수 있게 되었어요.
이곳은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지내야하는 단점이 잇지만 인간적인존중과 본인과 가족의 행복을 소중한 가치로 생각하다면 장점도 엄청나다고 할 수 있겠네요.
아무생각없이 온 워홀이었지만 지금돌이켜보니 많은 시간과 고생도 함께해서 혼자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혹시나 뉴질랜드 이민을 생각이 있으시다면 간단한 답은 알려드릴 수 있겠어요.
첨에는 깡시골로가서 농장일도 해보고 공장에 들어가질 못해 호텔청소를 둘이서 함께했네요. 둘다 영어는 잘하진 못했지만 저의 유일한 장점인 낯가림이 없는것덕분에 적응은 잘하며 돈은 크게 벌지못했지만 조금씩 저금해 한국돈 130만원짜리 260만키로 넘은 자동차를 사면서 그것만으로도 행복했어요.
나중엔 운좋게 저빼곤 현지인들만 있는 도로를 만드는 일을 하게되었고 당연히 간단한 '삽'가져오란 소리도 처음엔 이해못해서 fxxking소리만 엄청 듣고 힘들었지만 이게 내인생의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정말 이등병때처럼 몸으로라도 엄청 열심히 일해서 다행히 짤리지않고 5년이라는 경력도 생겨 막노동은 평생 해보지도 못해던 사람이 이제 기술이 생겼다고도 자부할 수 있게되었네요.
그때 여자친구와는 웨딩촬영도 셀프로 하며 한국에서 조촐하게 올렸고 이제는 영주권까지 빋을 수 있게 되었어요.
이곳은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지내야하는 단점이 잇지만 인간적인존중과 본인과 가족의 행복을 소중한 가치로 생각하다면 장점도 엄청나다고 할 수 있겠네요.
아무생각없이 온 워홀이었지만 지금돌이켜보니 많은 시간과 고생도 함께해서 혼자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혹시나 뉴질랜드 이민을 생각이 있으시다면 간단한 답은 알려드릴 수 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