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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해야되는 떄이네요.
전 좀 사생활 보호에 심하게 티 내던 시기가 있는 편이라 20대에 제 앞으로 온 택배 다 열어 놨길래 그대로 쓰레기 봉투에 담아서 몇 번 버린적 있습니다.
심지어 내용물도 간단한 화장품이랑 옷가지... 몇 번 그러니까 그 이후로는 그냥 두시더군요.
왜 버리느냐 하고 물으시기에
'기분이 나빠서 그렇다, 내가 주문한 물건이고 난 이걸 기다렸고 기대감이 있었는데 이렇게 될걸 알았다면 가서 구매했다, 그리고 온라인 구매라서 반품이나 교환을 하려면 이렇게 다 열고 상표 뜯어내고 하면 안된다.'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심지어 내용물도 간단한 화장품이랑 옷가지... 몇 번 그러니까 그 이후로는 그냥 두시더군요.
왜 버리느냐 하고 물으시기에
'기분이 나빠서 그렇다, 내가 주문한 물건이고 난 이걸 기다렸고 기대감이 있었는데 이렇게 될걸 알았다면 가서 구매했다, 그리고 온라인 구매라서 반품이나 교환을 하려면 이렇게 다 열고 상표 뜯어내고 하면 안된다.'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