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책에서 봤는데 여자의 성욕은 생리가 불가능할때까지고(약 50대쯤) 20대 중반때 좀 약해졌다가 30대넘어서 증가한다 그러던데 제 생각엔 어릴땐 호기심과 쾌락 반반인거같고 좀 지겹거나 현타와서 줄어들었다가 사회생활시작하면서 수많은 스트레쓰때문에 다시 올라가는거 같기도 하고 ㅋ
상황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유전학적으로 남자는 불안한 상황에서 관계를 하고 싶어합니다 생명의 위협을 느낄 때 본능적으로 자신의 씨를 남기고 싶어하거든요 전쟁통에도 생명은 태어난다 라는 말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반대로 여자는 편안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성욕이 높아져요 아기를 낳아서 키워야 하니깐요 그래서 회원분들은 여성의 무드를 중요시 하여 발기찬 하루를 지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