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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10 년쯤에(엄청 옜날이죠) 종로에 하나, 역삼역에 있던거 갔었던 기억이 있네요.
아직도 있을런지 모르겠으나. .
지금 시스템은 어떨런지 몰라도... 당시에는 엄청 편한 바지? 고쟁이같은거로 갈아입고
상에 앉아서 젓가락질은 안해도 기생분이 음식을 젓가락으로 집어서 입으로 먹여 주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음식은 많이 나오고 입에 잘 맞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리집으로 가도 다시 갈만큼 좋았습니다.
공연은 추가 비용을 지불 했던것 같았습니다만 갈때마다 공연은 계속봤던것 같고
술은 무제한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조니워커랑 시바스리갈 급 양주, 기타 소주, 맥주, 막걸리...
당시에 인당 40-50만원였던것 같은데 +?2차는 별도로 기억합니다.
(이건 공연비 없는거) 공연비 추가 되면 더 비싸졌는데 가격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아직도 그떄 마담분이 전화로 예약할때 밥먹지 말라고(저녁) 오라고 한게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혼자가도 두명 사람값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혼자가도 둘이가도 가격은 같습니다.
그냥 밥+술+?(기타) 해결 되니 어딜 안가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근데 아직도 있나 모르겠네요 ㅎㅎㅎ 그냥 기억 저편에...추억을 끄집어 내봤습니다.
아직도 있을런지 모르겠으나. .
지금 시스템은 어떨런지 몰라도... 당시에는 엄청 편한 바지? 고쟁이같은거로 갈아입고
상에 앉아서 젓가락질은 안해도 기생분이 음식을 젓가락으로 집어서 입으로 먹여 주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음식은 많이 나오고 입에 잘 맞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리집으로 가도 다시 갈만큼 좋았습니다.
공연은 추가 비용을 지불 했던것 같았습니다만 갈때마다 공연은 계속봤던것 같고
술은 무제한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조니워커랑 시바스리갈 급 양주, 기타 소주, 맥주, 막걸리...
당시에 인당 40-50만원였던것 같은데 +?2차는 별도로 기억합니다.
(이건 공연비 없는거) 공연비 추가 되면 더 비싸졌는데 가격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아직도 그떄 마담분이 전화로 예약할때 밥먹지 말라고(저녁) 오라고 한게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혼자가도 두명 사람값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혼자가도 둘이가도 가격은 같습니다.
그냥 밥+술+?(기타) 해결 되니 어딜 안가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근데 아직도 있나 모르겠네요 ㅎㅎㅎ 그냥 기억 저편에...추억을 끄집어 내봤습니다.
어릴적 가본적 있는데..종로 어딘가...
아주오래된기억이라 가물가물한데
그냥 술상이 아니구 요릿상이 들어옵니다.
인당 40 인지 60 ...그정도였다고 들었어요.
돈은 내가낸게아니구 아는형님이 사준거라
공연비는 어찌계산되는지 알길이 없었고.
2차는 별도라고 했든기억이 있네요.
먹고놀고자고 그자리서 다 해결이되어서
색다른 기분이었네요.
아..기본한상 가격이고
요릿상 새로들이면 추가비용이 많이들어갔었네요.
미치도록 먹어대던 시기라..첫상을 초토화 시켜서
새상을 보았든 기억이 있네요
술은 아주비싼양주빼고는 무한리필 되드라구요.
이차비용두 만만치않았든 기억이 있어요.
서민들은 엄두도 못내는 곳이었네요.
그당시 두달치월급에 해당되는 금액이 들었다는
뭐..얻어먹어서 행복했었지요.
아주오래된기억이라 가물가물한데
그냥 술상이 아니구 요릿상이 들어옵니다.
인당 40 인지 60 ...그정도였다고 들었어요.
돈은 내가낸게아니구 아는형님이 사준거라
공연비는 어찌계산되는지 알길이 없었고.
2차는 별도라고 했든기억이 있네요.
먹고놀고자고 그자리서 다 해결이되어서
색다른 기분이었네요.
아..기본한상 가격이고
요릿상 새로들이면 추가비용이 많이들어갔었네요.
미치도록 먹어대던 시기라..첫상을 초토화 시켜서
새상을 보았든 기억이 있네요
술은 아주비싼양주빼고는 무한리필 되드라구요.
이차비용두 만만치않았든 기억이 있어요.
서민들은 엄두도 못내는 곳이었네요.
그당시 두달치월급에 해당되는 금액이 들었다는
뭐..얻어먹어서 행복했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