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24살 3학년 2학기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할지...
저는 첫연애를 시작하여 4년을 함께했고 이제 이별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이별의 원인이 처음에는 서로 바빠져서라 생각하였는데 그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다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는거 같습니다.
지 마음도 모르는 둔탱이라 자기는 아니라 하는데 행동은 그사람을 저보다 더보고 싶어하고 싸우던중 그 남자랑 있는게 저보다 재미있다 하더군요..욱해서 잘못 말했다고는 하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 4년이란 추억이 송두리째 날아가고 눈물만 계속 나오더라구요..좋은 이별은 없다지만 이런 이별을 원한것이 아니었기에 속이 찢어져만 가고 있습니다. 시간을 가지기로 했고 오늘 답을 듣는 날인데 두렵습니다.
이제 취업준비도 해야하고 당장 기계과 시험이라 앞길도 막막한데 뭘 할 생각이 안드네요.
아띠 선배님들 제가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조언 좀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런 사실을 알아도 아직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데 이 마음을 어찌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할지...
저는 첫연애를 시작하여 4년을 함께했고 이제 이별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이별의 원인이 처음에는 서로 바빠져서라 생각하였는데 그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다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는거 같습니다.
지 마음도 모르는 둔탱이라 자기는 아니라 하는데 행동은 그사람을 저보다 더보고 싶어하고 싸우던중 그 남자랑 있는게 저보다 재미있다 하더군요..욱해서 잘못 말했다고는 하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 4년이란 추억이 송두리째 날아가고 눈물만 계속 나오더라구요..좋은 이별은 없다지만 이런 이별을 원한것이 아니었기에 속이 찢어져만 가고 있습니다. 시간을 가지기로 했고 오늘 답을 듣는 날인데 두렵습니다.
이제 취업준비도 해야하고 당장 기계과 시험이라 앞길도 막막한데 뭘 할 생각이 안드네요.
아띠 선배님들 제가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조언 좀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런 사실을 알아도 아직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데 이 마음을 어찌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