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괜히 자랑처럼 보이는건 자제하는게 낫죠?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주변 지인들과의 관계에서 어느 정도 거리는 두는게 안정적인 관계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회사다니다가 개인적인 사업준비로 퇴사했는데, 비교적 젊은 나이(93년생)에 퇴사하다보니 주변 사람들이 취업은 어쩌느니,
(이미 중소기업 1곳에서는 임원 맡아서 경영전략 수립 중입니다.)
직업이 없어서 소개팅 안되느니 이런 말을 합니다.
(이전 글에는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최근 이별했습니다.)
그럴때마다, 그런 걱정하는 사람들보다 수십배의 자산이 있음을 말하고 싶지만 괜히 긁어 부스럼일까봐 그냥 끄덕끄덕하고 넘깁니다.
주변 친구들은 직장인이라 하소연해도 자랑 같아보여서 말 못하고 그나마 익명이 존중되는 이 곳에서 대나무숲 같은 발언해봅니다.
제가 잘 하고 있는거겠죠?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주변 지인들과의 관계에서 어느 정도 거리는 두는게 안정적인 관계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회사다니다가 개인적인 사업준비로 퇴사했는데, 비교적 젊은 나이(93년생)에 퇴사하다보니 주변 사람들이 취업은 어쩌느니,
(이미 중소기업 1곳에서는 임원 맡아서 경영전략 수립 중입니다.)
직업이 없어서 소개팅 안되느니 이런 말을 합니다.
(이전 글에는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최근 이별했습니다.)
그럴때마다, 그런 걱정하는 사람들보다 수십배의 자산이 있음을 말하고 싶지만 괜히 긁어 부스럼일까봐 그냥 끄덕끄덕하고 넘깁니다.
주변 친구들은 직장인이라 하소연해도 자랑 같아보여서 말 못하고 그나마 익명이 존중되는 이 곳에서 대나무숲 같은 발언해봅니다.
제가 잘 하고 있는거겠죠?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