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해고 진행중 입니다.
저번주 부당해고 당하고 글 올렸었습니다.
노무사님과 상담후 모든 증거자료 수집해서 26일 금요일 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접수하였습니다.
3일이 지난 오늘 계속 연락 두절되었던 사장에게 연락이왔습니다. 지방노동위원회에서 접수내용을 전달하였겠죠.
저는 가불을 한적이 없습니다. 10월31일 월급받은날 사장에게 11월14일경 목돈이 들어갈일이 있으니 11월 11일에 11월1일부터 10일까지 일한거를
11일에 한번만 지급해줄수 없냐고 물어본뒤 알겠다는 대답을 듣고 11일에 입금받은적은 있습니다.
저는 마루시공 5년차 입니다.
어떤 현장이던 가리지 않고 시공은 물론이고 보수도 할수있을정도로 능숙합니다. 저는 제 실력에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런 무시발언과 협박을 서슴치 않네요.
팀장님이라고 부른것은 사장이 팀장이라고 부르라고 했습니다.
아직 정신 못차린 모습에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화가 나더라구요.
제가 시키는거 불만없이 하고 불합리한 상황에서도 좋은게 좋은거라며 웃으며 넘기던 모습만 보여준거 같습니다. 저를 물로 보고있었네요.
내일은 노동청에 다시 한번 진정 넣을겁니다.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현실을 깨닫게 해주어야지요.
노무사님과 상담후 모든 증거자료 수집해서 26일 금요일 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접수하였습니다.
3일이 지난 오늘 계속 연락 두절되었던 사장에게 연락이왔습니다. 지방노동위원회에서 접수내용을 전달하였겠죠.
저는 가불을 한적이 없습니다. 10월31일 월급받은날 사장에게 11월14일경 목돈이 들어갈일이 있으니 11월 11일에 11월1일부터 10일까지 일한거를
11일에 한번만 지급해줄수 없냐고 물어본뒤 알겠다는 대답을 듣고 11일에 입금받은적은 있습니다.
저는 마루시공 5년차 입니다.
어떤 현장이던 가리지 않고 시공은 물론이고 보수도 할수있을정도로 능숙합니다. 저는 제 실력에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런 무시발언과 협박을 서슴치 않네요.
팀장님이라고 부른것은 사장이 팀장이라고 부르라고 했습니다.
아직 정신 못차린 모습에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화가 나더라구요.
제가 시키는거 불만없이 하고 불합리한 상황에서도 좋은게 좋은거라며 웃으며 넘기던 모습만 보여준거 같습니다. 저를 물로 보고있었네요.
내일은 노동청에 다시 한번 진정 넣을겁니다.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현실을 깨닫게 해주어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