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일까요(장글주의)
365일 연중무휴 아버지랑 자영업합니다..
저는 거의 한 6년정도 일한 것 같아요.
나이 딱30살에 내년에는 31살먹는데
요즘 들어 일하기도 싫어지고 그저 비가 언제 오나 날씨 검색만 하고 있네요.
쉬는 날은 비/눈이 오는날이 쉬는날입니다
그 전에는 비가오면 컴퓨터만해도 혼자 시간 보내는 즐거움이나
친구네집가서 친구들이랑 노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요즘은 쉰다고 마냥 좋지만은 않네요.
이젠 친구랑 놀 시간도 안맞고
쉬면 맨날 컴퓨터에 앉아 시간 보내기만 하는게 질리기도하고 너무 허탈스럽고 허무맹랑하기도하고..
비소식이 생기고 쉬는날이 다가오면 우울감이 확 밀려옵니다.
쉬는날에 뭐해야지? 뭐하지? 소중한 자유시간인데 헛되게 보내고싶지않은 그런 압박감때문에요.
그렇다고 비오는날 어디가서 놀자니 혼자인데다 비까지 오니 너무 제한적이더라구요.
나이 30먹고 아직도 모쏠이라서 외로움도 엄청 탑니다...
아무생각없이 차타고 잠깐 어디 이동하면서 지나가는 커플 보이면 정신병걸라사람마냥 차안에서 소리지릅니다..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억울해하며 자책하면서..
우울감이 엄청 몰려오면 극단적인 생각이 드는데 그럴때 정말 마음만 먹으면 실행에 옮길 수있을 것처럼요..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도 않고
계획이라도 세워봤자
365일 연중무휴라서 뭐 할수가 없는 것 같아요..숨이 턱턱 막힙니다..
그냥 일관두고 나가고 싶은데 무슨일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공부머리가 아니라서 펜조차도 못집을 것같고..
뭔가를 계획을 세우려 생각해보면
자꾸 장애물때문에 막히니 속이답답하고 미칠지경입니다.
원래 헬스다녔는데 백신 미잡종자라 결국 관두는 상황을 이르렀습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까요. .
답답하고 속터질것같고 어디다 하소연할대도 없고
너무 우울한 느낌이 오락가락 심하게 요동칩니다.
우울증일까요..
저는 거의 한 6년정도 일한 것 같아요.
나이 딱30살에 내년에는 31살먹는데
요즘 들어 일하기도 싫어지고 그저 비가 언제 오나 날씨 검색만 하고 있네요.
쉬는 날은 비/눈이 오는날이 쉬는날입니다
그 전에는 비가오면 컴퓨터만해도 혼자 시간 보내는 즐거움이나
친구네집가서 친구들이랑 노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요즘은 쉰다고 마냥 좋지만은 않네요.
이젠 친구랑 놀 시간도 안맞고
쉬면 맨날 컴퓨터에 앉아 시간 보내기만 하는게 질리기도하고 너무 허탈스럽고 허무맹랑하기도하고..
비소식이 생기고 쉬는날이 다가오면 우울감이 확 밀려옵니다.
쉬는날에 뭐해야지? 뭐하지? 소중한 자유시간인데 헛되게 보내고싶지않은 그런 압박감때문에요.
그렇다고 비오는날 어디가서 놀자니 혼자인데다 비까지 오니 너무 제한적이더라구요.
나이 30먹고 아직도 모쏠이라서 외로움도 엄청 탑니다...
아무생각없이 차타고 잠깐 어디 이동하면서 지나가는 커플 보이면 정신병걸라사람마냥 차안에서 소리지릅니다..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억울해하며 자책하면서..
우울감이 엄청 몰려오면 극단적인 생각이 드는데 그럴때 정말 마음만 먹으면 실행에 옮길 수있을 것처럼요..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도 않고
계획이라도 세워봤자
365일 연중무휴라서 뭐 할수가 없는 것 같아요..숨이 턱턱 막힙니다..
그냥 일관두고 나가고 싶은데 무슨일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공부머리가 아니라서 펜조차도 못집을 것같고..
뭔가를 계획을 세우려 생각해보면
자꾸 장애물때문에 막히니 속이답답하고 미칠지경입니다.
원래 헬스다녔는데 백신 미잡종자라 결국 관두는 상황을 이르렀습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까요. .
답답하고 속터질것같고 어디다 하소연할대도 없고
너무 우울한 느낌이 오락가락 심하게 요동칩니다.
우울증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