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오픈채팅으로 연락하다가...
안녕하세요 형님들
다름이 아니라 저번주에 카톡 오픈채팅으로 그냥 심심해서 전화 할 사람을 찾다가 19살 여고생이랑 전화를 했습니다.. (필자는 23살입니다) 그저 심심해서 전화만 하고 끝낼려고 했는데 갑자기 제 연락처를 달라고 하면서 연락을 하자고 하는겁니다.. 뭐 저도 나쁜 마음도 없고 그냥 전화하면서 친구로 생각해야겠다라고 했습니다..
장래희망도 뚜렷한 친구고 성격자체도 나쁘지 않은거같아서 전화하면서 서로 정 아닌 정을 쌓고 있습니다.. 제가 재밌다면서 성격도 괜찮은거같다고 호감을 보이더라구요.. 내년 1월에 자기가 성인이 된다고 제가 있는 쪽으로 놀러올꺼라고 저 무조건 만난다고 하더라구요.. 일하고 있으면 일 열심히 하라고 기프티콘도 보내주고 이랬습니다..
사건은 오늘 입니다.. 연락한지는 일주일 정도 됐는데 아까 퇴근을 하고 연락을 했더니 전화하자고 하더군요.. 자주 전화를 하는 편이긴 한데 저를 보고 싶다고 하면서 많이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하더군요.. 나이차이도 나이차이지만 만남 어플도 아닌 카톡 오픈채팅으로 이렇게 된건 살면서 처음이기도 하고 연하한테 고백을 받은것도 처음입니다..
형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그냥 좀 아닌거같다라고 이야기를 해야하는건지요.. 이참에 한번 만나봐야할까요?
다름이 아니라 저번주에 카톡 오픈채팅으로 그냥 심심해서 전화 할 사람을 찾다가 19살 여고생이랑 전화를 했습니다.. (필자는 23살입니다) 그저 심심해서 전화만 하고 끝낼려고 했는데 갑자기 제 연락처를 달라고 하면서 연락을 하자고 하는겁니다.. 뭐 저도 나쁜 마음도 없고 그냥 전화하면서 친구로 생각해야겠다라고 했습니다..
장래희망도 뚜렷한 친구고 성격자체도 나쁘지 않은거같아서 전화하면서 서로 정 아닌 정을 쌓고 있습니다.. 제가 재밌다면서 성격도 괜찮은거같다고 호감을 보이더라구요.. 내년 1월에 자기가 성인이 된다고 제가 있는 쪽으로 놀러올꺼라고 저 무조건 만난다고 하더라구요.. 일하고 있으면 일 열심히 하라고 기프티콘도 보내주고 이랬습니다..
사건은 오늘 입니다.. 연락한지는 일주일 정도 됐는데 아까 퇴근을 하고 연락을 했더니 전화하자고 하더군요.. 자주 전화를 하는 편이긴 한데 저를 보고 싶다고 하면서 많이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하더군요.. 나이차이도 나이차이지만 만남 어플도 아닌 카톡 오픈채팅으로 이렇게 된건 살면서 처음이기도 하고 연하한테 고백을 받은것도 처음입니다..
형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그냥 좀 아닌거같다라고 이야기를 해야하는건지요.. 이참에 한번 만나봐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