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바보같은 사기를당했내요..
집도착후 갑자기 어떤 남자애가오더니 너무불쌍해보였어요
자신이 한밭대학교 기숙사 축구부인데 306호 사는사람이라며(먼저몇호사는지물어봄저는206호) 내일돈주겠다며 차비좀 빌려달라고했는데 현금이필요하다면서 말을하길래 제가 카드가없어서 계좌이체 해줄까여하니까
근처카페가서 물어본다음에 그카페에 계좌이체를해주면 카페에서 4만원 현금 을 받아서 내일준다고 306호주민이니까 계좌번호를 받아갔는데
알고보니 306호는 여자가살고 그사람이한말을 다거짓말이였네요.. 눈뜨고 코베인기분 이런 바보같은 사기를당하니 정말 한심하고 제자신이 답답하네요..
자신이 한밭대학교 기숙사 축구부인데 306호 사는사람이라며(먼저몇호사는지물어봄저는206호) 내일돈주겠다며 차비좀 빌려달라고했는데 현금이필요하다면서 말을하길래 제가 카드가없어서 계좌이체 해줄까여하니까
근처카페가서 물어본다음에 그카페에 계좌이체를해주면 카페에서 4만원 현금 을 받아서 내일준다고 306호주민이니까 계좌번호를 받아갔는데
알고보니 306호는 여자가살고 그사람이한말을 다거짓말이였네요.. 눈뜨고 코베인기분 이런 바보같은 사기를당하니 정말 한심하고 제자신이 답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