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킹운동(?) 아시는 분 계신가요?
젤킹이 왜 그 소젖짜는 그걸 뜻하는거라고 막연히 알고있는데.
암튼 성기를 그렇게 쫙쫙 짜주면 어느정도 성장효과가 있다고 해서 심심할 때 마다 하는데요.
평소 발기후 사이즈나 굵기에는 별 불만이 없는데,
발기전에는 너무 왜소하다는 것이 좀 그렇고.
가끔 삘받아서 발기정도가 100%를 넘어서는 느낌이 들 때, 살이 모자라다는 느낌 들어본 적 있나요.
아무래도 성기가 다 자라기전에 포경수술을 해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했었고.
암튼 원리는 해면체나 피부조직에 약한 상처를 줘서 그걸 회복시키는게 아닐까 싶은데.
아니면 해면체에 억지로 피를 모아줘서 발기시 더 강인하게 해준다거나...?
암튼 돈드는 것도 아니고 해서, 따로 크림은 안샀고 그냥 바셀린 발라서 가끔 합니다.
바셀린으로 마사지하면 여자 가슴도 커진다는 말이 있따보니, 그냥 기분상 이게 더 좋을 것 같고.
근데 이게 효과가 없지 않네요.
한 몇달을 한 것 같은데, 나중에 비교해보려고 하기 전에 재뒀던 사이즈보다 약간 커졌습니다.
그 사이 살이 빠지기도 했으니, 체중감량으로 인한 효과일 수도 있겠고요.
근데 딱히 치골부에 살이 빠지진 않았으니, 정말 젤킹이 효과가 있는걸까 싶기도 하네요.
다른건 그렇다치고 성기 표피가 좀 늘어난 것 같습니다. 발기가 최대로 되도 당기는 느낌이 없네요.
여러분도 심심할 때 해보세요. 방법은 구글에 찾아보면 많습니다.
암튼 성기를 그렇게 쫙쫙 짜주면 어느정도 성장효과가 있다고 해서 심심할 때 마다 하는데요.
평소 발기후 사이즈나 굵기에는 별 불만이 없는데,
발기전에는 너무 왜소하다는 것이 좀 그렇고.
가끔 삘받아서 발기정도가 100%를 넘어서는 느낌이 들 때, 살이 모자라다는 느낌 들어본 적 있나요.
아무래도 성기가 다 자라기전에 포경수술을 해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했었고.
암튼 원리는 해면체나 피부조직에 약한 상처를 줘서 그걸 회복시키는게 아닐까 싶은데.
아니면 해면체에 억지로 피를 모아줘서 발기시 더 강인하게 해준다거나...?
암튼 돈드는 것도 아니고 해서, 따로 크림은 안샀고 그냥 바셀린 발라서 가끔 합니다.
바셀린으로 마사지하면 여자 가슴도 커진다는 말이 있따보니, 그냥 기분상 이게 더 좋을 것 같고.
근데 이게 효과가 없지 않네요.
한 몇달을 한 것 같은데, 나중에 비교해보려고 하기 전에 재뒀던 사이즈보다 약간 커졌습니다.
그 사이 살이 빠지기도 했으니, 체중감량으로 인한 효과일 수도 있겠고요.
근데 딱히 치골부에 살이 빠지진 않았으니, 정말 젤킹이 효과가 있는걸까 싶기도 하네요.
다른건 그렇다치고 성기 표피가 좀 늘어난 것 같습니다. 발기가 최대로 되도 당기는 느낌이 없네요.
여러분도 심심할 때 해보세요. 방법은 구글에 찾아보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