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저근막염 있으신 분 계십니까?
20대 후반에
130kg까지 쪄서(실연의 아픔) 움직이기도 싫고...
하루에 5끼
그 중 한 끼는 무조건 시켜먹었습니다.
일년만에 식비로 1000만원 탕진하고
아.. 난 정말 쓰레기구나....
라는 생각에 매일 걷고 18개월 만에 현재 69키로 입니다.
하루에 무조건 2시간 걸었습니다. 빠른걸음으로 약 10~12km 걸었슴다..(18개월 중 10일 이내로 쉬었고 매일 했습니다..)
문제는 현재 튼살이나 뭐든 상관 없는데 이제는 숨이 가빠오는 운동을 매일 하지 않으면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잠도 안오고...
최근 서있기도 아파, 병원에 갓더니 족저근막염이라고 합니다...
물론... 의사쌤 말씀대로 걷는것 지양하고 자전거랑 아파트 헬스장 다니고 있는데요...(최대한 발 안 닿게 하고 있고, 매일 발바닥 주무르기 및 따뜻한 물로 족욕 시행중)
이게 얼마 만에 나을까요???
아... 매우 아프네요 이거..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130kg까지 쪄서(실연의 아픔) 움직이기도 싫고...
하루에 5끼
그 중 한 끼는 무조건 시켜먹었습니다.
일년만에 식비로 1000만원 탕진하고
아.. 난 정말 쓰레기구나....
라는 생각에 매일 걷고 18개월 만에 현재 69키로 입니다.
하루에 무조건 2시간 걸었습니다. 빠른걸음으로 약 10~12km 걸었슴다..(18개월 중 10일 이내로 쉬었고 매일 했습니다..)
문제는 현재 튼살이나 뭐든 상관 없는데 이제는 숨이 가빠오는 운동을 매일 하지 않으면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잠도 안오고...
최근 서있기도 아파, 병원에 갓더니 족저근막염이라고 합니다...
물론... 의사쌤 말씀대로 걷는것 지양하고 자전거랑 아파트 헬스장 다니고 있는데요...(최대한 발 안 닿게 하고 있고, 매일 발바닥 주무르기 및 따뜻한 물로 족욕 시행중)
이게 얼마 만에 나을까요???
아... 매우 아프네요 이거..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