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오늘 타이를 받았습니다
관리사분이 생각보다 너무 이뻐서 놀랐어요
전혀 아시안 느낌이 아니라서 물어보니
아버지가 스페인 사람이라네요
영어도 너무 잘 하셔서
영어로 이런 저런 대화 나누다
그분이 육회 좋아하냐고 물어서
그렇다고 하니 다음주에 밖에서 만나자고 하네요
자기가 사준다고
그러고선 카톡 아이디를 물어보길래 알려줬습니다
타이도 대충하는 게 아니고 정말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처음 겪어보니 좋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하네요
관리사분이 생각보다 너무 이뻐서 놀랐어요
전혀 아시안 느낌이 아니라서 물어보니
아버지가 스페인 사람이라네요
영어도 너무 잘 하셔서
영어로 이런 저런 대화 나누다
그분이 육회 좋아하냐고 물어서
그렇다고 하니 다음주에 밖에서 만나자고 하네요
자기가 사준다고
그러고선 카톡 아이디를 물어보길래 알려줬습니다
타이도 대충하는 게 아니고 정말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처음 겪어보니 좋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