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만난 여사친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형님, 누님들
제가 이전 직장에서 만난 대리님이 있는데
퇴사를 하고 이직을 하게 되면서 동갑이고 하니까 말을 놓고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퇴사를 하고 이직을 하고도 연락도 하고 가끔 둘이서 만나 밥도 먹고 술도 먹고 하고있는데 이렇게 만나다보니 어느새 친구 이상의 마음이 생기게 되었는데요
제가 여기서 더 나아가도 될지 고민입니다..
제가 고민을 하는 이유는
연락을 하긴 하는데 그 친구는 거의 단답으로만 대답을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만나자고 약속을 잡으면 또 나오기도 하고 가끔 먼저 만나자고 연락이 오기도 합니다
만나서는 서로 남들한테 못하는 그런 속 얘기를 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또 제 앞에서 소개팅을 한다 어쩐다 하는데 거기서 어떻게 반응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전 질투가 나긴 하는데 그 친구한테 소개팅하지말라고도 못하는 그런 소심한 남자입니다...
뭔가 확신(?)이 있다면 저랑 만나자고 하기도 하겠는데 이 상황에서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급하게 고백했다가는 친구로도 못 지낼거 같고 고백을 하자니 좀 애매한거 같고...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ㅜㅜ
그 친구는 저한테 마음이 있는걸까요??
차마 그 친구한테 직접 물어볼 용기는 안나고 여기서 글이나 쓰고 있네요..ㅜㅜ
형님, 누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가 여기서 어떻게 더 해야할까요??
어떤 의견이라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그 친구랑 술을 먹고 들어와 푸념하고 있는 남자의 글이었습니다.
제가 이전 직장에서 만난 대리님이 있는데
퇴사를 하고 이직을 하게 되면서 동갑이고 하니까 말을 놓고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퇴사를 하고 이직을 하고도 연락도 하고 가끔 둘이서 만나 밥도 먹고 술도 먹고 하고있는데 이렇게 만나다보니 어느새 친구 이상의 마음이 생기게 되었는데요
제가 여기서 더 나아가도 될지 고민입니다..
제가 고민을 하는 이유는
연락을 하긴 하는데 그 친구는 거의 단답으로만 대답을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만나자고 약속을 잡으면 또 나오기도 하고 가끔 먼저 만나자고 연락이 오기도 합니다
만나서는 서로 남들한테 못하는 그런 속 얘기를 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또 제 앞에서 소개팅을 한다 어쩐다 하는데 거기서 어떻게 반응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전 질투가 나긴 하는데 그 친구한테 소개팅하지말라고도 못하는 그런 소심한 남자입니다...
뭔가 확신(?)이 있다면 저랑 만나자고 하기도 하겠는데 이 상황에서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급하게 고백했다가는 친구로도 못 지낼거 같고 고백을 하자니 좀 애매한거 같고...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ㅜㅜ
그 친구는 저한테 마음이 있는걸까요??
차마 그 친구한테 직접 물어볼 용기는 안나고 여기서 글이나 쓰고 있네요..ㅜㅜ
형님, 누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가 여기서 어떻게 더 해야할까요??
어떤 의견이라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그 친구랑 술을 먹고 들어와 푸념하고 있는 남자의 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