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Comments

뭐.기본 스토리는 역시..식사를 챙겨주는데.,,옆의 침실.의 환자가 담배한대 치고 들어왔는데.,,간호사의 엉덩이로 인해서 커튼이 불록튀어나와서 .호기심반으로 커튼위를 손으로 만지니..어라.,,간호사가 흥분한데?...
커튼을 살짝 들어서.간호사 바지를 내리고 꽁냥 꽁냥...바로 옆의 작가는 무슨 일인지.간호사의 얼굴만 처다보면서 어디 아프냐고.물어보고,,간호사는 신음소리를 내지도 못하고.................................................이 다음부터는....여러분들의 스토리로 이어가세요..
커튼을 살짝 들어서.간호사 바지를 내리고 꽁냥 꽁냥...바로 옆의 작가는 무슨 일인지.간호사의 얼굴만 처다보면서 어디 아프냐고.물어보고,,간호사는 신음소리를 내지도 못하고.................................................이 다음부터는....여러분들의 스토리로 이어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