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흥에 관심이 없는데 친구가 자꾸 꼬드기네요
물론 제 뇌가 음란한것을 참 좋아하긴 하지만
유흥에 쓸 돈이 있으면 가정경제도 어려운데 그냥
생활비로 쓰고말지 하는 심정도 있고 강박증도 심해서
모르는 타인과 몸섞다가 병걸리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있고
생각이 많다보니 과연 이 행동이 내 스스로가 납득할수 있는 행위인가
싶어 친구말에 아직은 준비가 안됐다고 얼버무리고는 했는데
코로나시국 전에는 저보고 동남아가서 황제투어를 가자고 하지를 않나
주말에 자고 있는데 나오라고 좋은데로 데려가준다
이러는 시도가 잦아지는데 제가 31살인데 아직도 경험이 없는게
말이나 되느냐며 불쌍한 놈이라고 때론
인격비하에 가까운 수준의 드립을 치며
꼬드기는데 점점 강도가 심해지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점점 난감해지네요
사실대로 말하기엔 그 친구가 워낙 단순무식에 과격한 편이라
제 감정을 이해 못하기도 할거같고 참 난감해서 주절주절 글 남겨봅니다
유흥에 쓸 돈이 있으면 가정경제도 어려운데 그냥
생활비로 쓰고말지 하는 심정도 있고 강박증도 심해서
모르는 타인과 몸섞다가 병걸리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있고
생각이 많다보니 과연 이 행동이 내 스스로가 납득할수 있는 행위인가
싶어 친구말에 아직은 준비가 안됐다고 얼버무리고는 했는데
코로나시국 전에는 저보고 동남아가서 황제투어를 가자고 하지를 않나
주말에 자고 있는데 나오라고 좋은데로 데려가준다
이러는 시도가 잦아지는데 제가 31살인데 아직도 경험이 없는게
말이나 되느냐며 불쌍한 놈이라고 때론
인격비하에 가까운 수준의 드립을 치며
꼬드기는데 점점 강도가 심해지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점점 난감해지네요
사실대로 말하기엔 그 친구가 워낙 단순무식에 과격한 편이라
제 감정을 이해 못하기도 할거같고 참 난감해서 주절주절 글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