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이거 가능성이 있을까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제가 이 누님한테 마음이 있는데 완전히 빨간불인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지금 저의 사고가 객관적으로 되지 않아 판단이 흐릿합니다,, 도와주세요,,
회사에 2살 연상 아는 누님이 계십니다
최근들어 급속도로 친해지면서 마음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 누님께서는 저에게 자주 귀엽다고 하십니다
앉아있는 누님 뒤에 서있으면 제 배에 머리를 기대기도 하시고
제 머리를 먼저 만지기도 하십니다
또 먼저 업어준다고도 하구요 (제가 왜소해서 덩치가 비슷합니다)
하지만 업무적으로나 사적으로나 절대 먼저 연락을 하지 않으십니다
같이 밥을 먹고 사진을 찍어도 연락을 주지 않으십니다
제가 너무 급하게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혼자 또 쉐도우 복싱 하는 것 같은데 마음 접는게 쉽지도 않습니다
이 불쌍한 24세 청년을 도와주십쇼,, 따끔하게 혼내주세요,,
날씨가 부쩍 추워졌는데 낮에는 또 덥기도 하더라구요
선배님들 몸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이 누님한테 마음이 있는데 완전히 빨간불인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지금 저의 사고가 객관적으로 되지 않아 판단이 흐릿합니다,, 도와주세요,,
회사에 2살 연상 아는 누님이 계십니다
최근들어 급속도로 친해지면서 마음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 누님께서는 저에게 자주 귀엽다고 하십니다
앉아있는 누님 뒤에 서있으면 제 배에 머리를 기대기도 하시고
제 머리를 먼저 만지기도 하십니다
또 먼저 업어준다고도 하구요 (제가 왜소해서 덩치가 비슷합니다)
하지만 업무적으로나 사적으로나 절대 먼저 연락을 하지 않으십니다
같이 밥을 먹고 사진을 찍어도 연락을 주지 않으십니다
제가 너무 급하게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혼자 또 쉐도우 복싱 하는 것 같은데 마음 접는게 쉽지도 않습니다
이 불쌍한 24세 청년을 도와주십쇼,, 따끔하게 혼내주세요,,
날씨가 부쩍 추워졌는데 낮에는 또 덥기도 하더라구요
선배님들 몸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