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 관련 문제 상담
어릴때 어머니께서 뇌출혈로 쓰러지시고
다행히 회복하셧지만 반신 마비로 지금까지 살고 계십니다.
근데 그 불편한 몸으로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여기저기서 참 돈을 많이도 빌려 쓰셨더라구요... 지금 와서는 어디에 썻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생활비는 아버지가 다른지역에서 일하시면서 버시고 빚땡셔서 쓰고 했습니다 생활비로 쓴건 아닙니다.)
제가 고등학교 3학년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보험금이 나와서
이걸로 그동안 진 집안빚 갚으면서 어머니의 빚들도 알게되어 참 어이가 없었지만
그것도 함께 갚고 지금 거진 10년쯤 지난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사이에도 버릇 못고치시고 몇번씩 돈사고를 치셨었는데
어찌 저찌 다 갚고 이제 저도 자리잡고 조금씩 돈도 모으고
내년에는 더 모아보려고 행복회로 돌리고 있었습니다만...
오늘 갑자기 예전에 빌린 돈의 이자가 1000만원정도가 남았다고 핵폭탄을 터뜨리시네요...
본인도 정확히 얼마인지 모르고 원금은 300이고 그건 다 갚았다는데
뭔 이자가 1000이나 남았다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지금 휴일이라 알아보려해도 알수도 없고
평일에 연락해보고 금액을 알려준다는데 지금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10년넘게 시달렸던 일이라 서론이 길어졌습니다만
이걸 대체 어디서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할까요?
어디서 상담을 해야할지 조금이라도 탕감을 할 수 있을지
이것 말고도 또 빚이 있지는 않을지
저희 누나는 그냥 어머니가 돌아가실때까지 뒀다가 상속포기를 하자는데
언제 돌아가실지 알고 이걸 그냥 방치해도 될지 전 불안합니다.
차라리 어떻게든 감당할 수 있을때 갚고 가는게 나으련지
이런건 학교에서도 안가르쳐주고 어디 학원이 있는것도 아니고 지식인 같은데 올려봤자
홍보글만 달릴것 같아 AVS 형님들에게 여쭤 봅니다...
참 참담하네요
점점 살기는 힘들어지는 세상인데
가만히만 있어도 저 좀 죽으라고
누가 고사지내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회복하셧지만 반신 마비로 지금까지 살고 계십니다.
근데 그 불편한 몸으로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여기저기서 참 돈을 많이도 빌려 쓰셨더라구요... 지금 와서는 어디에 썻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생활비는 아버지가 다른지역에서 일하시면서 버시고 빚땡셔서 쓰고 했습니다 생활비로 쓴건 아닙니다.)
제가 고등학교 3학년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보험금이 나와서
이걸로 그동안 진 집안빚 갚으면서 어머니의 빚들도 알게되어 참 어이가 없었지만
그것도 함께 갚고 지금 거진 10년쯤 지난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사이에도 버릇 못고치시고 몇번씩 돈사고를 치셨었는데
어찌 저찌 다 갚고 이제 저도 자리잡고 조금씩 돈도 모으고
내년에는 더 모아보려고 행복회로 돌리고 있었습니다만...
오늘 갑자기 예전에 빌린 돈의 이자가 1000만원정도가 남았다고 핵폭탄을 터뜨리시네요...
본인도 정확히 얼마인지 모르고 원금은 300이고 그건 다 갚았다는데
뭔 이자가 1000이나 남았다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지금 휴일이라 알아보려해도 알수도 없고
평일에 연락해보고 금액을 알려준다는데 지금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10년넘게 시달렸던 일이라 서론이 길어졌습니다만
이걸 대체 어디서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할까요?
어디서 상담을 해야할지 조금이라도 탕감을 할 수 있을지
이것 말고도 또 빚이 있지는 않을지
저희 누나는 그냥 어머니가 돌아가실때까지 뒀다가 상속포기를 하자는데
언제 돌아가실지 알고 이걸 그냥 방치해도 될지 전 불안합니다.
차라리 어떻게든 감당할 수 있을때 갚고 가는게 나으련지
이런건 학교에서도 안가르쳐주고 어디 학원이 있는것도 아니고 지식인 같은데 올려봤자
홍보글만 달릴것 같아 AVS 형님들에게 여쭤 봅니다...
참 참담하네요
점점 살기는 힘들어지는 세상인데
가만히만 있어도 저 좀 죽으라고
누가 고사지내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