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30년산을 마셔봤습니다..
어제 친구네집에 초대를 받아 갔습니다..
제가 술을 준비하고 친구네 와이프가 음식을 준비하고..
평소 술을 잘못하지만 모으는걸 좋아하는지라..
가지고있는것 중에서 젤 좋은 걸로 개봉했습니다..
처음 마셔본 그 느낌은 정말이지..
오... 이래서 비싼건가??
다들 기뻐하며 얼음없이 스트레이트로만..ㅋㅋ
지금 아픈 머리를 끌고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어여 집으로가서 누워서 딩굴딩굴 하고픈 생각뿐입니다..
제가 술을 준비하고 친구네 와이프가 음식을 준비하고..
평소 술을 잘못하지만 모으는걸 좋아하는지라..
가지고있는것 중에서 젤 좋은 걸로 개봉했습니다..
처음 마셔본 그 느낌은 정말이지..
오... 이래서 비싼건가??
다들 기뻐하며 얼음없이 스트레이트로만..ㅋㅋ
지금 아픈 머리를 끌고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어여 집으로가서 누워서 딩굴딩굴 하고픈 생각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