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을 끊어보려 합니다.
언제부턴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저는 초등학교때 부터 여느 아이들 마찬가지로 성에 눈을 뜨고 야동을 보며 자위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문득 드는 생각이 우리가 유해하다 "치부"해버리는 것은 자위행위 그 자체인가 아니면 자위를 하기위해 보는 음란물인가? 라는
철학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리 말씀 드리지만 저는 음란물 중독자도 아니고 음란물이 무조건 안좋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자위도 일주일에 많아야 5번정도 하는 그저 평범한 즐딸러입니다.
자위행위 그 자체는 인간의 정말 어떠한 순수한 본능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행동인데 여기에 음란물을 보는것에 있어 죄의식을 가지게 되고 인간의 마음에 사회적인 고립감을 들게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예로 아동 성발달에서 학자들은 청소년기 바른 자위를 강조하며 음란물이 아닌 자신의 몸에 집중한 순수한 자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음란한 상상도 성적 의식의 왜곡도 일어나지 않습니댜. 우리가 일반적으로 자위에서 죄의식 일명 현타를 가지는 건 99.9% 음란물을 보고 자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한 가지 자가실험을 해볼려고 합니다.
앞으로 두 달간 어떠한 음란물 없이 (여기에는 영상물은 물론이고 사진 심지어 상딸도 x ) 건전한 자위행위를 해보려고 합니다. 음란물을 보면서 또는 상상하면서 하는 자극적인 쾌락이 아닌 온전히 제 자신 제 신체에 집중하며 자위행위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런 고민글을 올릴때가 마땅치 않아 이 사이트 성격이랑은 많이 다른 글이지만 인생경험도 많으시고 생각 깊은 아씨형님들 응원이라도 받고 싶어 용기내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걸로 인해 만약 제 생각이 바뀌거나 일상에 조금이라도 작은 변화가 생긴다면 다시 글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문득 드는 생각이 우리가 유해하다 "치부"해버리는 것은 자위행위 그 자체인가 아니면 자위를 하기위해 보는 음란물인가? 라는
철학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리 말씀 드리지만 저는 음란물 중독자도 아니고 음란물이 무조건 안좋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자위도 일주일에 많아야 5번정도 하는 그저 평범한 즐딸러입니다.
자위행위 그 자체는 인간의 정말 어떠한 순수한 본능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행동인데 여기에 음란물을 보는것에 있어 죄의식을 가지게 되고 인간의 마음에 사회적인 고립감을 들게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예로 아동 성발달에서 학자들은 청소년기 바른 자위를 강조하며 음란물이 아닌 자신의 몸에 집중한 순수한 자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음란한 상상도 성적 의식의 왜곡도 일어나지 않습니댜. 우리가 일반적으로 자위에서 죄의식 일명 현타를 가지는 건 99.9% 음란물을 보고 자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한 가지 자가실험을 해볼려고 합니다.
앞으로 두 달간 어떠한 음란물 없이 (여기에는 영상물은 물론이고 사진 심지어 상딸도 x ) 건전한 자위행위를 해보려고 합니다. 음란물을 보면서 또는 상상하면서 하는 자극적인 쾌락이 아닌 온전히 제 자신 제 신체에 집중하며 자위행위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런 고민글을 올릴때가 마땅치 않아 이 사이트 성격이랑은 많이 다른 글이지만 인생경험도 많으시고 생각 깊은 아씨형님들 응원이라도 받고 싶어 용기내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걸로 인해 만약 제 생각이 바뀌거나 일상에 조금이라도 작은 변화가 생긴다면 다시 글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