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고민이 있읍니다.. 도와주세요..
핸드폰으로 써서 두서가 없는 점 이해해주세요.. 횽들..
현재 21살 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됐는데 이런적은 처음이라 좀 난감하기도 하고 어려운 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간단한 조언도 괜찮고 긴 조언도 괜찮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뭔가 외모의 대한 콤플렉스가 있어서 막 인터넷도 찾아보고 유튜브도 보면서 콤플렉스를 커버하려고 노력하고 있읍니다..
주위 친구들도 자신감을 가져보라고 셀카도 막 찍어보고 어떻게든 뽐내보라고 말을 해서 이 얼굴에 셀카도 찍고 막 이것저것 해보는데
어느날 지인을 통해서 소개를 받고 연락을 하는데 제 프사를 보고 너무 마음에 든다고 계속 대쉬를 하는데 태어나서 저를 가식없이 잘생겼다고 해주는 여자가 나타났어요.. 좋은거지요 좋은건데.. 저보다 잘생긴 사람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왜 저한테 잘해주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오죽하면 이거 다단계인가? 아니면 신종사기수법인가..? 이렇게 고민도 하고 있읍니다..ㅠㅠ 너무 잘해줘서 뭐랄까.. 의심이 됩니다..
주위 친구들은 절대 아니라고 진짜 너가 좋아서 그런거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저는 믿을 수 없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막 조선족한테 잡혀서 장기 털리고 죽는거 아닐까요? 진짜 바보같지만
저도 이런 적이 처음이라 잘 모르겠읍니다..ㅠ
(사진만 본 게 아니라 실제로 만난적도 있읍니다! 요즘 거의 매일 만나요! 두서 없어서 이렇게 수정해서 추가합니다!)
현재 21살 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됐는데 이런적은 처음이라 좀 난감하기도 하고 어려운 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간단한 조언도 괜찮고 긴 조언도 괜찮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뭔가 외모의 대한 콤플렉스가 있어서 막 인터넷도 찾아보고 유튜브도 보면서 콤플렉스를 커버하려고 노력하고 있읍니다..
주위 친구들도 자신감을 가져보라고 셀카도 막 찍어보고 어떻게든 뽐내보라고 말을 해서 이 얼굴에 셀카도 찍고 막 이것저것 해보는데
어느날 지인을 통해서 소개를 받고 연락을 하는데 제 프사를 보고 너무 마음에 든다고 계속 대쉬를 하는데 태어나서 저를 가식없이 잘생겼다고 해주는 여자가 나타났어요.. 좋은거지요 좋은건데.. 저보다 잘생긴 사람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왜 저한테 잘해주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오죽하면 이거 다단계인가? 아니면 신종사기수법인가..? 이렇게 고민도 하고 있읍니다..ㅠㅠ 너무 잘해줘서 뭐랄까.. 의심이 됩니다..
주위 친구들은 절대 아니라고 진짜 너가 좋아서 그런거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저는 믿을 수 없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막 조선족한테 잡혀서 장기 털리고 죽는거 아닐까요? 진짜 바보같지만
저도 이런 적이 처음이라 잘 모르겠읍니다..ㅠ
(사진만 본 게 아니라 실제로 만난적도 있읍니다! 요즘 거의 매일 만나요! 두서 없어서 이렇게 수정해서 추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