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의 거사를 준비중입니다 3번째 이야기 <후기>
거사를 치루고 왔습니다.
1번째 이야기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148109
2번째 이야기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182363
우선 여러 장비를 사용해보니...왜 사람들이 기구 사용에 중독이 되고 즐기는지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기구를 구매하기 전에 가장 궁금했던점이 과연 바이브레이터를 작동시키면 주저 앉을까? 였습니다.
그외에도 딜도를 사용하면 부들부들 떨면서 분수가 나올까? 였구요
직접 경험한 결론은 반반입니다.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막막해서 그냥 두서없이 쓰겠습니다.
우선 전제는 제 파트너는 굉장히 잘 느끼고 예민한 사람입니다.
할짝거리기만 해도 움찔거리는...그런 스타일인데 사실 이거는 충분히 연기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느정도는 과장과 연기라고 생각하구요
워낙 테크닉이 좋은 사람이라 저에게 보이는 전부를 믿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목격한 상황과 제 뇌피셜을 가미해서 얘기하겠습니다.
1. 바이브레이터를 켜먼 과연 주저 앉을 정도로 자극이 강한가?
- NO 주저 앉을 정도는 아니다.
그러나....밖에서 30~40분정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서 놀려주고 방에 와보니...엄청나게 흥건했습니다..아마도 진동의 자극과 상황이 주는 야릇함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기를 한다고 해도 젖는것은 조절할 수 없겠죠 ㅎㅎㅎ
틀때마다 정말로 움찔거리는건 진짜 같습니다. 움찔움찔거리더군요 그러나 충분히 사람들 앞에서 참을 수 있고 주저않을 정도는 아니구요ㅎㅎ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는 경험이고 즐길 수 있는 부분같습니다.
2. 딜도 넣고 자극주면 분수? 클리자위기구 자극주면 분수?
- NO 10여분을 기구로 가지고 놀았는데 분수는 안나왔따.
그러나...정말로 많이 젖어서 혹시?...하고 손가락으로 시오후키를 하려고 5번 정도 스팟을 긁어주니 그냥 바로 30cm분수가 터지더근요....그래서 어?하고 각잡고 손가락으로 터니까 미친듯이 나오더군요...ㅎ
기구없이도 원래 손가락으로 자극해주면 싸는 친구인데 이번엔 정말로 침대가 다 젖을 정도로 싸버리길래 확실히 기구 효과는 있었습니다.
3. 정말로 기구를 쓰면 여성이 쾌감을 느끼나?
- HELL YES!!!! 진짜로 좋아합니다.
4. 무슨 아이템이 가장 좋았나?
1. 새티스파이어 - 넘사벽이랍니다.
2. 에그진동기로 클리자극(NOT 삽입)
3. 진동되는 딜도
4. 클리용 함께 달린 회전 딜도 - 얘는 클리용 달린게 토끼귀였는데 날카로운 느낌이 들어서 이상했답니다.(실리콘이라 엄청 부드럽습니다)
중동계 외항사라 이미그레이션에서 승무원도 물품검사가 빡쎄답니다. 자기 동료는 수갑플레이 하려고 수갑샀다가 걸려서 개쪽당했다고 자기는 못가져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새티스파이어는 정말 포기할 수 없었나 봅니다...그거는 외형도 이상하게 안보이고 너무 충격적으로 좋았다고 챙겨가져갔습니다..ㅎㅎ다른 것들은 그냥 좋다! 라고 했는데 새티스파이어는 진짜로 혼이 나간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음에 또 오면 제발 기구사용 또 해달랍니다 ㅎㅎㅎ이래서 한번 입문하면 중돋되나봅니다 ㅎㅎㅎ
아 추가적으로 수갑, 안대, 목줄 채우고 젖꼭지에 방울달린 집게도 찝고 재미있는 플레이 잘 했습니다 ㅎㅎㅎㅎㅎ재밌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아무것도 안보이니 좀더 자극적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제가 안대쓰고 당했는데 좋았습니다.
아쉬운점은...
제가 비아그라계열 올앳스를 먹고서 두통이 너무 심해서 타다라필계열인 구구정을 다시 처방받았었습니다. 지속시간도 더 기니까 기대를 좀 했지요
그런데 비아그라때는 머리는 아프지만 한 번 사정한 직후에도 발기가 안풀릴정도로 효과가 있었는데
타다라필은...20mg알약 한개를 다 먹었는데도 아무 효과가 없었습니다....이게 참 의아하더군요 부작용도 없엇는데 효과도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누구는 너무 발기가 지속돼서 근육통도 온다는데...ㅠㅠ
제가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걸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비아그라계열처럼 평소보다 더 딱딱한건 없었고 관계시에 잘 안죽었던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러나 발기가 되어있다고 해서 사정이 되는건 아니더군요
한참을 피스톤해도 사정이 안돼서 나중엔 둘다 지쳐서 그만뒀습니다 ㅎㅎ
가방에 잘 넣어서 기구와 도구들 집으로 가져왔는데 이제 이거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싶네요
다시 쓸일도 없을거 같은데 이친구도 언제올지 모르고...ㅎㅎ
그래도 잘 가지고 놀았으니 적당히 기회봐서 어딘가에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ㅎ
질문있으시면 댓글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ㅎㅎㅎ
후회없이 즐겼던 밤이었습니다 ㅎㅎㅎ
ps. 사진과 영상 많이 찍었는데 인증이 없어서 못올릴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죄송합니다 ㅎㅎㅎ
1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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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이야기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182363
우선 여러 장비를 사용해보니...왜 사람들이 기구 사용에 중독이 되고 즐기는지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기구를 구매하기 전에 가장 궁금했던점이 과연 바이브레이터를 작동시키면 주저 앉을까? 였습니다.
그외에도 딜도를 사용하면 부들부들 떨면서 분수가 나올까? 였구요
직접 경험한 결론은 반반입니다.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막막해서 그냥 두서없이 쓰겠습니다.
우선 전제는 제 파트너는 굉장히 잘 느끼고 예민한 사람입니다.
할짝거리기만 해도 움찔거리는...그런 스타일인데 사실 이거는 충분히 연기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느정도는 과장과 연기라고 생각하구요
워낙 테크닉이 좋은 사람이라 저에게 보이는 전부를 믿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목격한 상황과 제 뇌피셜을 가미해서 얘기하겠습니다.
1. 바이브레이터를 켜먼 과연 주저 앉을 정도로 자극이 강한가?
- NO 주저 앉을 정도는 아니다.
그러나....밖에서 30~40분정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서 놀려주고 방에 와보니...엄청나게 흥건했습니다..아마도 진동의 자극과 상황이 주는 야릇함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기를 한다고 해도 젖는것은 조절할 수 없겠죠 ㅎㅎㅎ
틀때마다 정말로 움찔거리는건 진짜 같습니다. 움찔움찔거리더군요 그러나 충분히 사람들 앞에서 참을 수 있고 주저않을 정도는 아니구요ㅎㅎ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는 경험이고 즐길 수 있는 부분같습니다.
2. 딜도 넣고 자극주면 분수? 클리자위기구 자극주면 분수?
- NO 10여분을 기구로 가지고 놀았는데 분수는 안나왔따.
그러나...정말로 많이 젖어서 혹시?...하고 손가락으로 시오후키를 하려고 5번 정도 스팟을 긁어주니 그냥 바로 30cm분수가 터지더근요....그래서 어?하고 각잡고 손가락으로 터니까 미친듯이 나오더군요...ㅎ
기구없이도 원래 손가락으로 자극해주면 싸는 친구인데 이번엔 정말로 침대가 다 젖을 정도로 싸버리길래 확실히 기구 효과는 있었습니다.
3. 정말로 기구를 쓰면 여성이 쾌감을 느끼나?
- HELL YES!!!! 진짜로 좋아합니다.
4. 무슨 아이템이 가장 좋았나?
1. 새티스파이어 - 넘사벽이랍니다.
2. 에그진동기로 클리자극(NOT 삽입)
3. 진동되는 딜도
4. 클리용 함께 달린 회전 딜도 - 얘는 클리용 달린게 토끼귀였는데 날카로운 느낌이 들어서 이상했답니다.(실리콘이라 엄청 부드럽습니다)
중동계 외항사라 이미그레이션에서 승무원도 물품검사가 빡쎄답니다. 자기 동료는 수갑플레이 하려고 수갑샀다가 걸려서 개쪽당했다고 자기는 못가져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새티스파이어는 정말 포기할 수 없었나 봅니다...그거는 외형도 이상하게 안보이고 너무 충격적으로 좋았다고 챙겨가져갔습니다..ㅎㅎ다른 것들은 그냥 좋다! 라고 했는데 새티스파이어는 진짜로 혼이 나간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음에 또 오면 제발 기구사용 또 해달랍니다 ㅎㅎㅎ이래서 한번 입문하면 중돋되나봅니다 ㅎㅎㅎ
아 추가적으로 수갑, 안대, 목줄 채우고 젖꼭지에 방울달린 집게도 찝고 재미있는 플레이 잘 했습니다 ㅎㅎㅎㅎㅎ재밌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아무것도 안보이니 좀더 자극적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제가 안대쓰고 당했는데 좋았습니다.
아쉬운점은...
제가 비아그라계열 올앳스를 먹고서 두통이 너무 심해서 타다라필계열인 구구정을 다시 처방받았었습니다. 지속시간도 더 기니까 기대를 좀 했지요
그런데 비아그라때는 머리는 아프지만 한 번 사정한 직후에도 발기가 안풀릴정도로 효과가 있었는데
타다라필은...20mg알약 한개를 다 먹었는데도 아무 효과가 없었습니다....이게 참 의아하더군요 부작용도 없엇는데 효과도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누구는 너무 발기가 지속돼서 근육통도 온다는데...ㅠㅠ
제가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걸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비아그라계열처럼 평소보다 더 딱딱한건 없었고 관계시에 잘 안죽었던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러나 발기가 되어있다고 해서 사정이 되는건 아니더군요
한참을 피스톤해도 사정이 안돼서 나중엔 둘다 지쳐서 그만뒀습니다 ㅎㅎ
가방에 잘 넣어서 기구와 도구들 집으로 가져왔는데 이제 이거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싶네요
다시 쓸일도 없을거 같은데 이친구도 언제올지 모르고...ㅎㅎ
그래도 잘 가지고 놀았으니 적당히 기회봐서 어딘가에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ㅎ
질문있으시면 댓글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ㅎㅎㅎ
후회없이 즐겼던 밤이었습니다 ㅎㅎㅎ
ps. 사진과 영상 많이 찍었는데 인증이 없어서 못올릴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죄송합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