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고민좀요... 야동 vs 애인
저는 오래 만난 여자친구가 있는데 개그 코드도 잘 맞고 취미랑 관심사도 잘 맞아서 대화가 끊이질 않고 서로 좋았는데
뭔가 잠자리만 가면 저는 불만이 많았거든요? 뭔가 만족스럽지도 않고 좀 수동적인 느낌?
그럴 때 마다 드는 생각이 시각적으로는 내 판타지를 다 충족해주는 영상물이 나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곤 합니다.
뭐 해달라하면 좀 해줃다가 힘들다고 그만 두고 그냥 제가 다 하거든요..
그럴때 마다 얘가 나한테서 못느끼니까 그냥 수동적으로 그냥 하는건가 하는 느낌도 드네요...
형님들은 이런 상황이라면 그냥 참고 만납니까?
뭔가 잠자리만 가면 저는 불만이 많았거든요? 뭔가 만족스럽지도 않고 좀 수동적인 느낌?
그럴 때 마다 드는 생각이 시각적으로는 내 판타지를 다 충족해주는 영상물이 나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곤 합니다.
뭐 해달라하면 좀 해줃다가 힘들다고 그만 두고 그냥 제가 다 하거든요..
그럴때 마다 얘가 나한테서 못느끼니까 그냥 수동적으로 그냥 하는건가 하는 느낌도 드네요...
형님들은 이런 상황이라면 그냥 참고 만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