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의 관계가 너무 힘들고 심적으로 고민이 됩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합니다. 하지만 집착? 도 좀 있네요
제 고민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실은 제가 큰 잘못을 한거같습니다.
예전에 여친 폰을 잘때 뒤적뒤적해봣어요......
그때는 지금보다 서로에 대한 신뢰가 적었다고 해야되나..물론 지금은 믿죠....
거기서 여러가지를 발견하긴 했어요
여친의 과거랄까? 충격을 받긴 했어요 .. 평소에 자궁쪽이 아프다고 하긴했는데
그게 임신 중절수술후 부작용? 그런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친이 저보다 나이도 4살많고 남자경험이 꽤나 많은거같은건 알고있었어요
근데 보니 거이 항상 두명씩은 만났던 전적이 있더군요
하지만 과거는 과거일뿐 이라고 지나간 과거는 신경안쓰고 마음을 고쳐 먹으려고 고민했는데
근데 서로 스스럼없이 연락하는 남자가 있더군요
그남자는 꽤나 멀리 살고 몇년동안 만난적이 없는거 같긴한데
저만나면서 여친이 거이 반나체사진을 보내주기도하고
성과 관련된 이야기라든지 상대 남자는 여친이 있긴하지만
제 여친보고 언제 함 보자 이런 뉘앙스를 풍기며 톡을 하기도 하고
정말 기분 이상하더군요
그게 예전인데 그때는 서로에대한 신뢰가 덜쌓였다고 해야하나
실망했는데 지금은 정말로 좋아하고 진지하게 만나고싶어요
근데 어제 여친이 제옆에서 카톡을 하는데 당당하게 하더군요
안할거라고 믿었은데 그 남자하고 최근까지 톡을한 방이 보이더군요...
그 남자랑은 야하고 좀 그런 이야기만 하던데 예를들어 저의 성기의 크기라던지
전남친에 비해 어떻다든지...
짜증이 막나고 화가 났습니다.
근데 막상 화도 못내겠고
몰래 폰을 뒤져본 제 자신한테 화도 많이 나더군요.
차라리 안봣으면 좋았을걸...하는 맘도 있구요.
여친은 제가 중절 수술 뭐 그런거 알고있다는 사실을 모르긴 합니다.
여하든 어제 그남자와의 카톡을 말하니 여친이 오히려 울더군요...
나를 못믿겠다고 ..
뭐 솔직히 저도 인정합니다. 너무 죄책감도 들었거든요
그러면서 그남자랑 무슨 톡을 하는지 대충 안다고 말하니 만난적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톡방을 보여주면서 만난적은 없다고 하고 사진만 보냈다 이러고
그런사진은 인스타에도 올릴수 있다라고 말하더군요.
중요부위만 살짝 가려진 그런사진인데....좀 어이가 없긴 해요
물론 최근톡을 보니 철벽을 치기는 했더군요...하
물론 저도 제가 한 짓에 잘못을 느끼지만
이제는 뭔가 여친이 불안하기도 해졋어요... 제가 말안햇음 그놈이랑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았을 텐데..
지금은 여친이 정말 저 좋아하고 있는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전 여친이 첫여자입니다.
연애나 이성관계에는 정말 몰라요...
근데 여친의 과거를보면 거이 한명만 만나는 경우가 잘 없더군요...
과거는 신경은 안쓰려고 생각하지만
그게 사람이 쉽게 바뀔까요...?
이제 다시 화해했지만
거기에 대해 말하려고만 하기만 하면 절대 이야기 안하고
말을 돌립니다. 뭘 숨기고 있는지 다 이제는 알긴 알지만
과거는 과거라 신경 안씁니다.
정말로 여친을 좋아하거든요...
단지 딴놈들에게 연락오는거만 신경이 쓰일뿐....
여기까지 쓰레기같은 마인드를 가진 남자의 글입니다.
이걸 뭐라 말할곳도 없어서 여기다 끄적이네요....
제 고민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실은 제가 큰 잘못을 한거같습니다.
예전에 여친 폰을 잘때 뒤적뒤적해봣어요......
그때는 지금보다 서로에 대한 신뢰가 적었다고 해야되나..물론 지금은 믿죠....
거기서 여러가지를 발견하긴 했어요
여친의 과거랄까? 충격을 받긴 했어요 .. 평소에 자궁쪽이 아프다고 하긴했는데
그게 임신 중절수술후 부작용? 그런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친이 저보다 나이도 4살많고 남자경험이 꽤나 많은거같은건 알고있었어요
근데 보니 거이 항상 두명씩은 만났던 전적이 있더군요
하지만 과거는 과거일뿐 이라고 지나간 과거는 신경안쓰고 마음을 고쳐 먹으려고 고민했는데
근데 서로 스스럼없이 연락하는 남자가 있더군요
그남자는 꽤나 멀리 살고 몇년동안 만난적이 없는거 같긴한데
저만나면서 여친이 거이 반나체사진을 보내주기도하고
성과 관련된 이야기라든지 상대 남자는 여친이 있긴하지만
제 여친보고 언제 함 보자 이런 뉘앙스를 풍기며 톡을 하기도 하고
정말 기분 이상하더군요
그게 예전인데 그때는 서로에대한 신뢰가 덜쌓였다고 해야하나
실망했는데 지금은 정말로 좋아하고 진지하게 만나고싶어요
근데 어제 여친이 제옆에서 카톡을 하는데 당당하게 하더군요
안할거라고 믿었은데 그 남자하고 최근까지 톡을한 방이 보이더군요...
그 남자랑은 야하고 좀 그런 이야기만 하던데 예를들어 저의 성기의 크기라던지
전남친에 비해 어떻다든지...
짜증이 막나고 화가 났습니다.
근데 막상 화도 못내겠고
몰래 폰을 뒤져본 제 자신한테 화도 많이 나더군요.
차라리 안봣으면 좋았을걸...하는 맘도 있구요.
여친은 제가 중절 수술 뭐 그런거 알고있다는 사실을 모르긴 합니다.
여하든 어제 그남자와의 카톡을 말하니 여친이 오히려 울더군요...
나를 못믿겠다고 ..
뭐 솔직히 저도 인정합니다. 너무 죄책감도 들었거든요
그러면서 그남자랑 무슨 톡을 하는지 대충 안다고 말하니 만난적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톡방을 보여주면서 만난적은 없다고 하고 사진만 보냈다 이러고
그런사진은 인스타에도 올릴수 있다라고 말하더군요.
중요부위만 살짝 가려진 그런사진인데....좀 어이가 없긴 해요
물론 최근톡을 보니 철벽을 치기는 했더군요...하
물론 저도 제가 한 짓에 잘못을 느끼지만
이제는 뭔가 여친이 불안하기도 해졋어요... 제가 말안햇음 그놈이랑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았을 텐데..
지금은 여친이 정말 저 좋아하고 있는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전 여친이 첫여자입니다.
연애나 이성관계에는 정말 몰라요...
근데 여친의 과거를보면 거이 한명만 만나는 경우가 잘 없더군요...
과거는 신경은 안쓰려고 생각하지만
그게 사람이 쉽게 바뀔까요...?
이제 다시 화해했지만
거기에 대해 말하려고만 하기만 하면 절대 이야기 안하고
말을 돌립니다. 뭘 숨기고 있는지 다 이제는 알긴 알지만
과거는 과거라 신경 안씁니다.
정말로 여친을 좋아하거든요...
단지 딴놈들에게 연락오는거만 신경이 쓰일뿐....
여기까지 쓰레기같은 마인드를 가진 남자의 글입니다.
이걸 뭐라 말할곳도 없어서 여기다 끄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