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 공대에서 무역학과로 전과……
화학공학과에 재학중인 2학년 대학생입니다.
화학이 좋아서 화학공학과 왔다가 지금 전공 공부에도 흥미를 잃었고, 심지어 화학조차 싫어지려고 합니다.
1학년때는 고등학교 때 배웠던 내용 갖고 수업하니 어려움이 없었는데 학년이 높아지니 나보다 잘하는 애들은 많고…. 그래도 그나마 재밌다고 생각되는 유기화학을 열심히 공부했는데 생각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전과를 하고 싶은데 가고 싶은 과는 무역학과입니다. 고등학교 떄부터 문과로 가면 무역 관련된 회사에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언어 배우는 걸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나라와 나라, 회사와 회사가 거래할 때 중간에서 거래하는 걸 보는게 굉장히 매력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언어 중에 영어랑 중국어를 할줄 압니다. 둘 다 원어민과 의사소통은 무리없이 되는 정도입니다. 영어, 중국어 말고 또 다른 언어도 배우고 싶은 목표도 있습니다. 그래서 언어에 대한 흥미를 살려서 무역학과로 가고 싶은데 공대에서 전과하는게 정말 안좋은 선택일까요?
선배들한테 물어보니 다 뜯어말리더라구요….ㅜㅜ
최대한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정말 이번 학기가 전과할 수 있는 마지막이라서요ㅜㅜ
화학이 좋아서 화학공학과 왔다가 지금 전공 공부에도 흥미를 잃었고, 심지어 화학조차 싫어지려고 합니다.
1학년때는 고등학교 때 배웠던 내용 갖고 수업하니 어려움이 없었는데 학년이 높아지니 나보다 잘하는 애들은 많고…. 그래도 그나마 재밌다고 생각되는 유기화학을 열심히 공부했는데 생각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전과를 하고 싶은데 가고 싶은 과는 무역학과입니다. 고등학교 떄부터 문과로 가면 무역 관련된 회사에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언어 배우는 걸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나라와 나라, 회사와 회사가 거래할 때 중간에서 거래하는 걸 보는게 굉장히 매력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언어 중에 영어랑 중국어를 할줄 압니다. 둘 다 원어민과 의사소통은 무리없이 되는 정도입니다. 영어, 중국어 말고 또 다른 언어도 배우고 싶은 목표도 있습니다. 그래서 언어에 대한 흥미를 살려서 무역학과로 가고 싶은데 공대에서 전과하는게 정말 안좋은 선택일까요?
선배들한테 물어보니 다 뜯어말리더라구요….ㅜㅜ
최대한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정말 이번 학기가 전과할 수 있는 마지막이라서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