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무직 연체자
21살에 무직 연체자가 되었습니다..
창피하게도 삼수중 입니다.
현역에선 놀면서 운을 노리다 실패하고 재수때는 핑계겠지만 운이 안좋았네요. 그렇게 삼수를 하던중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이 끊어진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다 소액 체크 신용서비스를 찾게되었습니다. 당시엔 한줄기 빛이라 생각했지만 이게 저에게 큰 독으로 돌아올줄 몰랐습니다.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이 곧 재개될줄 알았고 이 서비스를 이용하며 공부에 매진한결과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은 끝내 재개되지 않았고 결국 저는 3개월 연체자가 될 위기에 처하며 곧 주소지로 방문해 법적 처리로 들어간다는 전화를 받게 되었네요.. 수능 한달 남은 이 시점에서 이 돈을 갚을길은 없고 부모님과의 교류도 단절된 상황이기에 제가 자초한일 어떻게 해야할지.. 토로할 곳도 없고 자책하며 여기에 끄적여 봅니다. 제 잘못인건 알지만 많이 힘드네요.. 21살이나 먹고도 이런 한심한 행동을 한 제가 원망스럽습니다. 창피한줄 알고도 글 한번 써봤습니다.
창피하게도 삼수중 입니다.
현역에선 놀면서 운을 노리다 실패하고 재수때는 핑계겠지만 운이 안좋았네요. 그렇게 삼수를 하던중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이 끊어진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다 소액 체크 신용서비스를 찾게되었습니다. 당시엔 한줄기 빛이라 생각했지만 이게 저에게 큰 독으로 돌아올줄 몰랐습니다.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이 곧 재개될줄 알았고 이 서비스를 이용하며 공부에 매진한결과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은 끝내 재개되지 않았고 결국 저는 3개월 연체자가 될 위기에 처하며 곧 주소지로 방문해 법적 처리로 들어간다는 전화를 받게 되었네요.. 수능 한달 남은 이 시점에서 이 돈을 갚을길은 없고 부모님과의 교류도 단절된 상황이기에 제가 자초한일 어떻게 해야할지.. 토로할 곳도 없고 자책하며 여기에 끄적여 봅니다. 제 잘못인건 알지만 많이 힘드네요.. 21살이나 먹고도 이런 한심한 행동을 한 제가 원망스럽습니다. 창피한줄 알고도 글 한번 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