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 크기에 대해 자신감이 없습니다..
우선 제 크기부터 알려드리면 17cm가 조금 안되는? 크기인 듯 합니다. 자로는 안재봤는데 아이폰12 케이스 낀 것보다 1cm? 가량 더 크고 치골에 눌러서 재면 미세하게 더 나올 듯 합니다.
일단 이 말만 놓고보면 딱히 자신감이 없을만한 크기라고 생각 안하실 분도 계실듯 합니다.
문제는.. 제 여자친구가 해외에서 살다왔다는 겁니다..ㅠㅠㅠㅠㅠ
전남친들도 보면.. 네.. BWC BBC막 연상되는 그런 인간들처럼 보이기도 하구요.. 어느 날 섹스를 하는데 여자친구에게 제 크기에 대해 넌지시 물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첫 연애라서 제 크기를 판단해줄 사람을 못만났습니다ㅠㅠ)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큰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크게 싸우고 저에게 ‘길기만 길고 얇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저는 제 나름대로 자신감까진 아니더라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겠지? 라는 마인드였는데.. 굵기는 그래도 휴지심 억지로 반대쪽에서 끄집어 내서 꽉끼는 정도인데.. 듣고 충격에 빠져 모든 전의를 상실했습니다..
여자친구 볼 면목도 없고.. 제 자신감은 커녕 자존감 어떡합니까..
일단 이 말만 놓고보면 딱히 자신감이 없을만한 크기라고 생각 안하실 분도 계실듯 합니다.
문제는.. 제 여자친구가 해외에서 살다왔다는 겁니다..ㅠㅠㅠㅠㅠ
전남친들도 보면.. 네.. BWC BBC막 연상되는 그런 인간들처럼 보이기도 하구요.. 어느 날 섹스를 하는데 여자친구에게 제 크기에 대해 넌지시 물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첫 연애라서 제 크기를 판단해줄 사람을 못만났습니다ㅠㅠ)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큰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크게 싸우고 저에게 ‘길기만 길고 얇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저는 제 나름대로 자신감까진 아니더라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겠지? 라는 마인드였는데.. 굵기는 그래도 휴지심 억지로 반대쪽에서 끄집어 내서 꽉끼는 정도인데.. 듣고 충격에 빠져 모든 전의를 상실했습니다..
여자친구 볼 면목도 없고.. 제 자신감은 커녕 자존감 어떡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