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고민 입니다...
동호회에서 알게된 유부녀가 있습니다 2015년에요
가끔 모임하고 식사하고 영화보고 전시회가고 올해로 횟수가 6년차죠
자주보면 정든다더니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아져 서로 호감이 생겨 그녀가 먼저 고백하더군요
좋아한다고 느낌좋다고...애인처럼 지내고싶다고 저도 호감이 있던지라
긍정적인 답변을 했고
수년간 애인처럼 같이 서점도가고 전시회도가고 그랬어요..그러다 어느순간
그녀가 노출사진을 보내오더라구요
샤워하고 누드사진이나 은밀한부위 얼굴을 노출하고 샤워후 전신누드
왜 보내냐고 물으니 그냥 주고싶다고 너 좋아하니까 이러길래
보내질 말라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6년간 만나며 관계를 하지 않았어요...그녀가 하고싶다
모텔가자,들어갔다 못하겠음 나오자,해줘 ...등등 그녀의 요구가 있었지만 저는 단 한번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냉정하게 불륜인데 관계는 하고싶지 않았죠...유부녀가 묻더군요 ㅡ 나랑 하고싶지 않냐고?...외모가 별로냐고...그냥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 했죠ㅡ
올라갔고
그랬더니 알겠다고 ...외모 이쁩니다 요가나 필라테스 하고 키도 170 ㅎ후반이고 그렇게 그 이후 서로 데이트도 자주하며 잘 지냈습니다..
그러다 코로나가 심해진 올해부터 서로 연락도 힘들고 만남횟수도 줄어들었어요...그러다 전화로 연락이 오더니 꼭 만나서 할 얘기있다고
그래서 만나니 ..나 이제 가정에 충실하고 싶다고 애들도 이제ㅣ중고등학교 올라가서 연락하는게 쉽지않다고 그러더군요 오빠는 어떠냐고 묻길래 대답을 못했어요...
그녀는 맘을 정리한듯 싶더라구요...오빠하고 지낸 지난 6년이 정말 즐거웠다고 잊지 못할거라고 오빠가 연락하고자 의지만 보여준다면 좋은 오빠 동생으로라도 남고싶다고...
대충 상황이 이런데....저도 맘 정리하고 놔주는게 맞겠죠?..만나머 죄책감 및 불안함은 늘 있었어요 나로인해 가정이 깨질수도 있구나하고 조언부탁드립니다...따끔한 충고도 좋구요...
가끔 모임하고 식사하고 영화보고 전시회가고 올해로 횟수가 6년차죠
자주보면 정든다더니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아져 서로 호감이 생겨 그녀가 먼저 고백하더군요
좋아한다고 느낌좋다고...애인처럼 지내고싶다고 저도 호감이 있던지라
긍정적인 답변을 했고
수년간 애인처럼 같이 서점도가고 전시회도가고 그랬어요..그러다 어느순간
그녀가 노출사진을 보내오더라구요
샤워하고 누드사진이나 은밀한부위 얼굴을 노출하고 샤워후 전신누드
왜 보내냐고 물으니 그냥 주고싶다고 너 좋아하니까 이러길래
보내질 말라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6년간 만나며 관계를 하지 않았어요...그녀가 하고싶다
모텔가자,들어갔다 못하겠음 나오자,해줘 ...등등 그녀의 요구가 있었지만 저는 단 한번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냉정하게 불륜인데 관계는 하고싶지 않았죠...유부녀가 묻더군요 ㅡ 나랑 하고싶지 않냐고?...외모가 별로냐고...그냥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 했죠ㅡ
올라갔고
그랬더니 알겠다고 ...외모 이쁩니다 요가나 필라테스 하고 키도 170 ㅎ후반이고 그렇게 그 이후 서로 데이트도 자주하며 잘 지냈습니다..
그러다 코로나가 심해진 올해부터 서로 연락도 힘들고 만남횟수도 줄어들었어요...그러다 전화로 연락이 오더니 꼭 만나서 할 얘기있다고
그래서 만나니 ..나 이제 가정에 충실하고 싶다고 애들도 이제ㅣ중고등학교 올라가서 연락하는게 쉽지않다고 그러더군요 오빠는 어떠냐고 묻길래 대답을 못했어요...
그녀는 맘을 정리한듯 싶더라구요...오빠하고 지낸 지난 6년이 정말 즐거웠다고 잊지 못할거라고 오빠가 연락하고자 의지만 보여준다면 좋은 오빠 동생으로라도 남고싶다고...
대충 상황이 이런데....저도 맘 정리하고 놔주는게 맞겠죠?..만나머 죄책감 및 불안함은 늘 있었어요 나로인해 가정이 깨질수도 있구나하고 조언부탁드립니다...따끔한 충고도 좋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