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고민이자 푸념
요즘 많은 분들이 그러듯 저도 영상보다 이젠 포럼 글을 더 자주보게되네요
올해 서른이 되고 점점 제 미래에 대해 생각을 하게되는데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
학생 때부터 호텔에서 일하고 싶어 호텔경영을 전공하고 현재는 서울 5성 호텔 객실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학생 때 쭉 들어왔던 호텔은 박봉이다 라는 말을 대수롭지않게 넘겼던 학생 때와 달리 3년차임에도 연봉 2500.. 진급도 머나먼 이야기네요 30중반은 되어야 주임이라는 직책 달 것 같고... 진급해도 연봉은 거기서 거기고... 저번에 친구 회사에서 집에 매트리스 까는 직원구한다는데 월 300이상 벌어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더욱 현타가 온 것 같네요
더 늦기 전에 호텔업을 떠나 전공은 아니지만 IT나 영상편집쪽으로 나아가볼까 다른 기술을 배워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호텔업에 마음이 뜨고있어 힘든 길임을 알지만 새 출발을 해야할 것 같네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하기도 하고 야간 끝나고 감성 풍부해서 끄적끄적 적어봤습니다
올해 서른이 되고 점점 제 미래에 대해 생각을 하게되는데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
학생 때부터 호텔에서 일하고 싶어 호텔경영을 전공하고 현재는 서울 5성 호텔 객실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학생 때 쭉 들어왔던 호텔은 박봉이다 라는 말을 대수롭지않게 넘겼던 학생 때와 달리 3년차임에도 연봉 2500.. 진급도 머나먼 이야기네요 30중반은 되어야 주임이라는 직책 달 것 같고... 진급해도 연봉은 거기서 거기고... 저번에 친구 회사에서 집에 매트리스 까는 직원구한다는데 월 300이상 벌어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더욱 현타가 온 것 같네요
더 늦기 전에 호텔업을 떠나 전공은 아니지만 IT나 영상편집쪽으로 나아가볼까 다른 기술을 배워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호텔업에 마음이 뜨고있어 힘든 길임을 알지만 새 출발을 해야할 것 같네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하기도 하고 야간 끝나고 감성 풍부해서 끄적끄적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