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고민..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올리네요
지금 21살 군대 상병으로 복역중인 육군입니다
요즈음 들어서 군대에서 사람들을 보다보니 저에 대한 실망? 같은게 너무 많이 늘었어요.
왜냐면 저는 학창시절엔 공부도 솔직히 그렇게 열심히 안하고 노는것도 열심히 못해서 그저그런 학창시절을 보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군대 와보니까 저만 이렇게 이도저도 아니게 살아간 것 같고 다른 친구들은 재밌게 나름 살다 온 것 같은데... 거기에 더해서
막연하게 남은 군생활 때문인지 심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
막 유튜브나 영상들도 우울한거 너무 많이 보고...
진짜 이런 상태가 지속되다가 우울증이 걸리는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어떻게든 극복 해보려고 하는데 자꾸 원상태로 돌아가네요
선배님들께선 어떻게 이런 슬럼프를 극복했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푸념 한번 늘어놔봤습니다 ㅋㅋㅋ
지금 21살 군대 상병으로 복역중인 육군입니다
요즈음 들어서 군대에서 사람들을 보다보니 저에 대한 실망? 같은게 너무 많이 늘었어요.
왜냐면 저는 학창시절엔 공부도 솔직히 그렇게 열심히 안하고 노는것도 열심히 못해서 그저그런 학창시절을 보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군대 와보니까 저만 이렇게 이도저도 아니게 살아간 것 같고 다른 친구들은 재밌게 나름 살다 온 것 같은데... 거기에 더해서
막연하게 남은 군생활 때문인지 심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
막 유튜브나 영상들도 우울한거 너무 많이 보고...
진짜 이런 상태가 지속되다가 우울증이 걸리는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어떻게든 극복 해보려고 하는데 자꾸 원상태로 돌아가네요
선배님들께선 어떻게 이런 슬럼프를 극복했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푸념 한번 늘어놔봤습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