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다가 기분나쁘면 어떻게 하시나요?
어제 운전 중 이차선 구간에서 직진하기위해 신호대기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차선에서 오른쪽으로 꺾을려고하는 차가 뒤에서 엄청 크락션을 눌러대는겁니다. 그래서 지나갈 수 있게 비켜줬는데도 빵빵 거리더군요. 진짜 짜증이났습니다. 저 혼자 였으면 소리지르면서 "뭐하는겁니까 비켜줬으면 그냥 가지 왜 그러는겁니까?"라고 붙을 수도 있었겠는데 옆에 여자친구가 타고 있어서 안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얼굴이나 한번 보자는 마음에 창문열고 보니까 저한테 반말로 "그쪽은 우회선 차선이 아닌데"무슨 말 같지도 않은 말을 하는겁니다. 속으로 내가 이런 사람도 상대해야하나 더구나 초면에 반말하는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사람...참..그래서 저도 짜증난 말투로 "죄송하니까 그냥 가요."하고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한번 야리고 가더군요. 전 안그래도 하는 일이 여러가지라 필요없는 부분에는 최대한 에너지 낭비를 안하려고합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것 같나요?
모두들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말씀해주신대로 하겠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상대하고 싶지도 않은 인간들이 많네요 그런 인간들은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살아가겠죠 주변사람들이 불쌍하네요
다시한번 조언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차선에서 오른쪽으로 꺾을려고하는 차가 뒤에서 엄청 크락션을 눌러대는겁니다. 그래서 지나갈 수 있게 비켜줬는데도 빵빵 거리더군요. 진짜 짜증이났습니다. 저 혼자 였으면 소리지르면서 "뭐하는겁니까 비켜줬으면 그냥 가지 왜 그러는겁니까?"라고 붙을 수도 있었겠는데 옆에 여자친구가 타고 있어서 안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얼굴이나 한번 보자는 마음에 창문열고 보니까 저한테 반말로 "그쪽은 우회선 차선이 아닌데"무슨 말 같지도 않은 말을 하는겁니다. 속으로 내가 이런 사람도 상대해야하나 더구나 초면에 반말하는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사람...참..그래서 저도 짜증난 말투로 "죄송하니까 그냥 가요."하고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한번 야리고 가더군요. 전 안그래도 하는 일이 여러가지라 필요없는 부분에는 최대한 에너지 낭비를 안하려고합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것 같나요?
모두들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말씀해주신대로 하겠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상대하고 싶지도 않은 인간들이 많네요 그런 인간들은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살아가겠죠 주변사람들이 불쌍하네요
다시한번 조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