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새벽에제 제 자신이 너무 나약한 것 같아서 질문글 올립니다!!
라고 위에 글을 적어놓고 사실은 위로 겸 얘기나 하고 싶어서 이렇게 게시판의 힘을 빌리고 싶은 것 같아요!
사실 저는 괜찮은 척 하지만 지독하게 정신병인듯 아닌듯 온갖 것을 겪고 살고 사는 중입니다.
뭐 이별이나 이런 것도 이유겠죠..? 저번에 이런 글을 올려서 너무 좋은 말씀과 격려를 듣고 으쌰으쌰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도 매번 뭐 환승이니 바람이니 이런걸로 하도 통수도 맞고 인간 관계도 매번 잘해줘도 통수를 맞아서 그런지, 어느 순간부터
인생에 번아웃이 온 것 같아요. 그런거 때문에 대인기피증이랑 공황장애, 수면장에 이 3가지가 저를 지독하게 괴롭힙니다.
물론 부모님이나 친구들을 위해서 더이상은 찡찡거리고 있지는 않아요. 저 떄문에 너무 걱정하고 피해를 끼칠게 염려되서
그런데 다른건 몰라도 이 지독한 불면증이 고쳐지지가 않는 것 같아요.
근데 사실은 괜찮은 척 하면서 안 괜찮은 것 같아요. 불면증도 여전하고 그냥 뭐만 하면 드는 생각이 술 진탕먹고 자고싶다 이런 생각만 드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저보다 훨씬 치열하고 힘들고 지친 삶을 살고 계신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런 글을 쓰는 것도 너무 실례스러운 것도 알지만,
따끔한 충고를 조금 듣고 싶어서 이런 야심한 새벽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다시 일어날수있을까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정신병이나 걸린 제가 바보같은걸까요. 기분 좋은 새벽에 이런 주저리 주저리를 올리는게 맞나 싶지만.
그래도 얘기나 하고 싶어서 쌀쌀하지만 예쁜 새벽에 글을 남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새벽되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저는 괜찮은 척 하지만 지독하게 정신병인듯 아닌듯 온갖 것을 겪고 살고 사는 중입니다.
뭐 이별이나 이런 것도 이유겠죠..? 저번에 이런 글을 올려서 너무 좋은 말씀과 격려를 듣고 으쌰으쌰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도 매번 뭐 환승이니 바람이니 이런걸로 하도 통수도 맞고 인간 관계도 매번 잘해줘도 통수를 맞아서 그런지, 어느 순간부터
인생에 번아웃이 온 것 같아요. 그런거 때문에 대인기피증이랑 공황장애, 수면장에 이 3가지가 저를 지독하게 괴롭힙니다.
물론 부모님이나 친구들을 위해서 더이상은 찡찡거리고 있지는 않아요. 저 떄문에 너무 걱정하고 피해를 끼칠게 염려되서
그런데 다른건 몰라도 이 지독한 불면증이 고쳐지지가 않는 것 같아요.
근데 사실은 괜찮은 척 하면서 안 괜찮은 것 같아요. 불면증도 여전하고 그냥 뭐만 하면 드는 생각이 술 진탕먹고 자고싶다 이런 생각만 드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저보다 훨씬 치열하고 힘들고 지친 삶을 살고 계신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런 글을 쓰는 것도 너무 실례스러운 것도 알지만,
따끔한 충고를 조금 듣고 싶어서 이런 야심한 새벽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다시 일어날수있을까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정신병이나 걸린 제가 바보같은걸까요. 기분 좋은 새벽에 이런 주저리 주저리를 올리는게 맞나 싶지만.
그래도 얘기나 하고 싶어서 쌀쌀하지만 예쁜 새벽에 글을 남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새벽되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