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가해자가 창업후 잘살고있을때
학창시절 소위 일진으로 불리며
동급생들 돈을 뜯고 패고다니던 애가 창업을 했더라구요
삼겹살집을 하고있던데 울산에서 꽤 잘나가는 집인가봅니다.
제 친구도 복도에서 그친구에게 갑자기 명치를 맞아 호흡곤란이 있던게 기억나는데
저렇게 열심히 사는척 창업하고 지내니 복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요?
동급생들 돈을 뜯고 패고다니던 애가 창업을 했더라구요
삼겹살집을 하고있던데 울산에서 꽤 잘나가는 집인가봅니다.
제 친구도 복도에서 그친구에게 갑자기 명치를 맞아 호흡곤란이 있던게 기억나는데
저렇게 열심히 사는척 창업하고 지내니 복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