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어제 일 때문에 잠이 안오네여
(전 글 못보신 분들은 비밀글 다시 오픈 했으니 읽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아까 낮에 제 글에 답변 달아주신 것중 에 모텔에 같이 들어간 정황만 으로 성폭행으로 몰고 간 사례가 있다고,..
그 여자애가 진짜 19살인진 모르겠으나 형법상 만 17세 이상 미성년자와 합의된 관계는 처벌 가능성 아니라곤 하는데..
만에 하나 나이 속여서 한거면 어쩌나는 생각도 들고..
말씀해주신 대로 고도의 연기 작전으로 성폭행으로 몰고 가면 어쩌나 하는 생갇도 들고.. 불안감에 잠이 안오네요..
진짜 처음엔 그냥 가볍게 만나나보자 했다가 모텔 가자 하는 얘기만 듣고 모리가 핑 돌아서는.. 멍청한 실수를 했네요 녹음기 킬 생각도 못하고..
그냥 아무일 없길 기도하는게 답인가요..?
아까 낮에 제 글에 답변 달아주신 것중 에 모텔에 같이 들어간 정황만 으로 성폭행으로 몰고 간 사례가 있다고,..
그 여자애가 진짜 19살인진 모르겠으나 형법상 만 17세 이상 미성년자와 합의된 관계는 처벌 가능성 아니라곤 하는데..
만에 하나 나이 속여서 한거면 어쩌나는 생각도 들고..
말씀해주신 대로 고도의 연기 작전으로 성폭행으로 몰고 가면 어쩌나 하는 생갇도 들고.. 불안감에 잠이 안오네요..
진짜 처음엔 그냥 가볍게 만나나보자 했다가 모텔 가자 하는 얘기만 듣고 모리가 핑 돌아서는.. 멍청한 실수를 했네요 녹음기 킬 생각도 못하고..
그냥 아무일 없길 기도하는게 답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