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정말 돈이 필요한가요?
21살 남자입니다.
돈에대해 관심이 없어요.
오징어게임을 봤는데 456억이 생기면 좋겠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직업은 가져본 적 없습니다.
돈이 필요없는데 왜 돈을 벌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하고 싶은 일도 없어요.
근데 뭔가 사회 분위기가 돈이 최고라고 하는 게 이해가 안돼요.
부족하면 부족한 데로 아껴쓰고 욕심 안 부리고 살면 되는 거라고 다른 분들은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빠도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그냥 돈 안 벌고 적게 쓰고 필요한 것만 쓰고 살면 안 되나요?
근데 이러다 아빠가 저를 버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서워요.
아빠는 저보고 공무원이 되래요.
근데 돈 벌기가 싫고 살면서 용돈이 있어도 쓴 적이 없거든요 사고싶은 것도 없고 친구도 없고요.
근데 이상하게 저 자신이 혐오스러운 존재인 느낌이 들어요.
공부하기 싫어서 미래가 무서워서 돈이 무서워서 매일 같이 야동을 보면서 자위를 합니다.
그러면 기분이 좋거든요.
음식도 계속해서 먹어요
배고프지 않아도요.
사람은 왜 살아야 하는 걸까요
지금은 계속 야동보고 자위하고 폭식하면서 원래 80kg이었는데 3개월동안 90kg이 됐습니다.
저에게 위로의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도움되지 않으니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써주세요
돈이 왜 필요한지랑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요
돈에대해 관심이 없어요.
오징어게임을 봤는데 456억이 생기면 좋겠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직업은 가져본 적 없습니다.
돈이 필요없는데 왜 돈을 벌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하고 싶은 일도 없어요.
근데 뭔가 사회 분위기가 돈이 최고라고 하는 게 이해가 안돼요.
부족하면 부족한 데로 아껴쓰고 욕심 안 부리고 살면 되는 거라고 다른 분들은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빠도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그냥 돈 안 벌고 적게 쓰고 필요한 것만 쓰고 살면 안 되나요?
근데 이러다 아빠가 저를 버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서워요.
아빠는 저보고 공무원이 되래요.
근데 돈 벌기가 싫고 살면서 용돈이 있어도 쓴 적이 없거든요 사고싶은 것도 없고 친구도 없고요.
근데 이상하게 저 자신이 혐오스러운 존재인 느낌이 들어요.
공부하기 싫어서 미래가 무서워서 돈이 무서워서 매일 같이 야동을 보면서 자위를 합니다.
그러면 기분이 좋거든요.
음식도 계속해서 먹어요
배고프지 않아도요.
사람은 왜 살아야 하는 걸까요
지금은 계속 야동보고 자위하고 폭식하면서 원래 80kg이었는데 3개월동안 90kg이 됐습니다.
저에게 위로의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도움되지 않으니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써주세요
돈이 왜 필요한지랑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