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후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첫 직장으로 중견 기업 다니다가 5월에 대기업으로 이직하게됐습니다.
8월에 수습 통과 후 무난무난하게 회사 생활하고있는데… 현재 가장 큰 스트레스가 저의 대해 부족함을 많이 느끼는거같습니다. 부족함을 느끼면 공부도 하고 그래야되는데 의욕도 없구요.. ㅠㅜ 지금 년차는 4년차입니다.
큰 기업이다보니 사람들 능력도 좋고 정말 똑똑하시더라구요. 과연 내가 2년 뒤에는 저 사람들 처럼 잘 일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봤을때.. 자신이 없고요.. 번아웃에 자존감도 떨어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참 많네요.
다들 이직하신 후에 저랑 같은 고민을 느끼신 분이 있으실까요?
첫 직장으로 중견 기업 다니다가 5월에 대기업으로 이직하게됐습니다.
8월에 수습 통과 후 무난무난하게 회사 생활하고있는데… 현재 가장 큰 스트레스가 저의 대해 부족함을 많이 느끼는거같습니다. 부족함을 느끼면 공부도 하고 그래야되는데 의욕도 없구요.. ㅠㅜ 지금 년차는 4년차입니다.
큰 기업이다보니 사람들 능력도 좋고 정말 똑똑하시더라구요. 과연 내가 2년 뒤에는 저 사람들 처럼 잘 일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봤을때.. 자신이 없고요.. 번아웃에 자존감도 떨어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참 많네요.
다들 이직하신 후에 저랑 같은 고민을 느끼신 분이 있으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