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자랑 글 썼던 40대 중반 아저씨입니다.
지난 금요일에 20대 중반 처자 만난다고 했던 아재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했습니다.
금요일에 식사하고, 차 한잔 간단히 마시고,
호텔잡고 폭풍섹스했습니다.
한번, 아니 두번, 아니 세번 했습니다.
이 친구 저랑 궁합이 너무 좋습니다.
제 체력이 이정도까지 되는지도 몰랐네요.
필력이 좋지 않아 자세한 묘사는 어렵군요.
지금도 온몸이 쑤시고 아프지만 또 만나러 갑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했습니다.
금요일에 식사하고, 차 한잔 간단히 마시고,
호텔잡고 폭풍섹스했습니다.
한번, 아니 두번, 아니 세번 했습니다.
이 친구 저랑 궁합이 너무 좋습니다.
제 체력이 이정도까지 되는지도 몰랐네요.
필력이 좋지 않아 자세한 묘사는 어렵군요.
지금도 온몸이 쑤시고 아프지만 또 만나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