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는 분 계실까요?
혹시 지금 강이지 키우고 계시거나 예전에 키웠던 분 계실까요?
다른 곳보다 아씨 회원분들의 의견이 매번 믿을만 한거 같아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얼마전부터 강아지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 전에도 부모님이 키우시거나 지인이 키우는 강아지를 잠시 맡아주거나 한 적은 있어도 정말 제 애견으로 키우는 경우는 없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처음으로 강아지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아는 지인이 키우다가 사정상 못 키우게 되어서 제가 입양하게 된 건데요.
강아지 종류는 토이푸들이고 나이는 3살정도 되었습니다.
집에 온지 이제 한달정도 되어가는데
강아지 성격도 온순하고 착해서 큰 문제없이 잘 지내는 중입니다.
대신 큰 문제는 아니지만 소소한 몇 가지 문제가 있는데 개선이 되질 않아 어떻게 훈련을 시키면 좋은지 알고 싶습니다.
1. 배변훈련
저희 집은 배변판은 현관문쪽에 놔두었습니다.
저희가 혹시 외출을 다녀오면 배변판 위나 근처에 볼일을 보는 걸 보면 기본적으로 배변판에 해야한다는걸 알고는 있는거 같습니다.
문제는 저희가 잘 때입니다.
강아지가 주인을 졸졸졸 따라다니는 스타일인데 잠잘때도 주인과 같이 자고 싶어해요. 그런데 제 생각에 너무 그렇게 하면 불안장애가 있다고 들은 거 같아 그것만은 피하려고 해서 저희가 잠자는 방안에는 못 들어오게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면 꼭 방문 근처에다 실례를 해놓았습니다.
이건 자기를 방안에 들여보내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소심한 복수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이를 교정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2. 강아지가 집주인이 돌아오면 자기의 기쁨을 짖음으로 표현합니다. 저야 강아지가 저를 반겨주니 고맙고 좋기야 한데 제가 퇴근이 좀 늦어서 밤에 강아지가 짖는 소리가 이웃집에 방해가 되지 않을런지 걱정이 됩니다.
기쁠때 좋아서 짖는 강아지를 조금은 덜 흥분되게 교정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참고로 저희는 4인가족입니다. )
앞으로 최소한 10년간은 함께할 녀석인데 서로에게 불편함 없이 평화롭게 잘 지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저희 집의 규칙을 잘 따를 수 있도록 훈련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예전에 애견을 키워보셨거나 현재 키우고 계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다른 곳보다 아씨 회원분들의 의견이 매번 믿을만 한거 같아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얼마전부터 강아지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 전에도 부모님이 키우시거나 지인이 키우는 강아지를 잠시 맡아주거나 한 적은 있어도 정말 제 애견으로 키우는 경우는 없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처음으로 강아지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아는 지인이 키우다가 사정상 못 키우게 되어서 제가 입양하게 된 건데요.
강아지 종류는 토이푸들이고 나이는 3살정도 되었습니다.
집에 온지 이제 한달정도 되어가는데
강아지 성격도 온순하고 착해서 큰 문제없이 잘 지내는 중입니다.
대신 큰 문제는 아니지만 소소한 몇 가지 문제가 있는데 개선이 되질 않아 어떻게 훈련을 시키면 좋은지 알고 싶습니다.
1. 배변훈련
저희 집은 배변판은 현관문쪽에 놔두었습니다.
저희가 혹시 외출을 다녀오면 배변판 위나 근처에 볼일을 보는 걸 보면 기본적으로 배변판에 해야한다는걸 알고는 있는거 같습니다.
문제는 저희가 잘 때입니다.
강아지가 주인을 졸졸졸 따라다니는 스타일인데 잠잘때도 주인과 같이 자고 싶어해요. 그런데 제 생각에 너무 그렇게 하면 불안장애가 있다고 들은 거 같아 그것만은 피하려고 해서 저희가 잠자는 방안에는 못 들어오게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면 꼭 방문 근처에다 실례를 해놓았습니다.
이건 자기를 방안에 들여보내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소심한 복수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이를 교정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2. 강아지가 집주인이 돌아오면 자기의 기쁨을 짖음으로 표현합니다. 저야 강아지가 저를 반겨주니 고맙고 좋기야 한데 제가 퇴근이 좀 늦어서 밤에 강아지가 짖는 소리가 이웃집에 방해가 되지 않을런지 걱정이 됩니다.
기쁠때 좋아서 짖는 강아지를 조금은 덜 흥분되게 교정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참고로 저희는 4인가족입니다. )
앞으로 최소한 10년간은 함께할 녀석인데 서로에게 불편함 없이 평화롭게 잘 지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저희 집의 규칙을 잘 따를 수 있도록 훈련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예전에 애견을 키워보셨거나 현재 키우고 계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