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때 친한 여사친과 한 썰 풉니다.
비도 오고 그래서 예전에 있던 썰 하나 풀어봅니다.
대학교 졸업한지가 좀 됐지만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네요.
그럼, 시작.
나는 기본적으로 남녀 사이에 친구는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꽤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온 여자 대학 동기가 있다.
그녀는 나를 매우 가깝게 생각해서 지금껏 아무에게도 털어놓지 않았던 가족이야기라든지 속이야기 등을 나에게 종종 털어놓곤 했다.
심지어 그녀의 전 남친도 내 친구였는데, 상황이 급할 때 그녀를 집에 데려달라고 나한테 부탁할 정도니 우리가 얼마나 서슴없이 지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작년 여름, 그녀와 나는 과선배가 맛있는걸 사준다해서 서울로 올라갔다.
셋이서 맛있는 소고기에 술을 먹으니 어느 정도 취기가 올라왔고, 직장인이였던 선배는 일찍 들어가야한다며 우리를 먼저 보냈다.
우리 둘은 아직 들어가기 아쉬워 강남의 한 클럽으로 놀러가기로 했다.
하지만 그때 신발이 문제였었나, 얼굴이 문제였었나. 암튼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입장을 못하게 막았고, 우리는 아쉬움을 달래며 술을 더 마시러 갔다.
대략 소주 2병정도 마시니 서로 많이 취했었고, 그 뒤로 기억이 나질 않는다.
허나 내 기억은 모텔방에 그녀와 같이 들어가는 길부터 기억이 난다.
그녀도 많이 취해있었고 우리는 술을 좀 깨고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들어갔다.
둘이 어두운 방 안에서 처음엔 어색하게 침대에 걸터 앉았다.
근데 술도 엄청 취해있어서 그런지 나는 그녀와 눈이 마주치자 키스를 하러 다가갔고, 처음에는 "야~ 우리이러면 안돼. 우리 친구야. 친구!" 이러던 그녀가 점점 내 입술과 혀를 받아주었고 침대에 눕히자 우린 더욱 거칠어졌다.
나는 그녀의 블라우스를 올리고 한 손으로 브라를 풀른체 그대로 가슴에 입을 갖다 댔고, 평소에 학교에서만 보던 그녀의 모습과 지금 침대에 누워 날 느끼는 그녀의 모습이 겹쳐보여서 더욱더 날 흥분시켰다.
그녀는 많이 부끄러웠는지 나의 애무만 받았지만 신음소리는 숨기지 않았다.
가슴을 빨면서 손으로 바지단추를 풀르고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보니 이미 보지는 팬티가 축축해지도록 젖어있었고, 그녀도 날 원하는 눈치였다.
곧 나는 벨트를 풀러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그녀의 팬티와 바지도 벗겼다.
그녀는 "더이상 안돼, 여기까지야!!" 하고 말했지만 끓어오르는 나의 욕구를 주체할 수 없어 그녀가 말하는 동시에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삽입했다.
경험이 많지 않은 그녀는 물도 많았고 쪼임도 훌륭했다.
우리는 서로가 친구라는 것도 잊은체 더욱 격렬하게 달렸고, 그녀도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며 좀 더 깊숙하게 해주길 원했다.
팔로 내 목을 감싸며 그녀가 적극적으로 키스를 하며 거친 숨소리를 내뱉었다.
우리는 한동안 그렇게 서로의 몸을 느끼며, 약간의 일탈?을 즐기고 있던거같다.
그러다 그녀를 뒤로 돌려 내 위에 올라타게했고, 그녀는 허리를 돌리며 내 자지를 느끼고 있었다.
평소에는 조신하던 그녀의 다른모습을 보니 나는 더욱 거칠어져갔고, 그녀를 내게 엎드리게해 엉덩이를 잡고 피스톤운동을 하였다.
그러다 사정할꺼같아서 우리는 섹스를 멈추고 거친 숨을 내쉬며 서로 진정하려고 노력했다.
섹스가 끝난 뒤 서로 차례차례 씻고왔고 우린 그렇게 알몸으로 끌어안은채 잠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이 되자 이성이 돌아왔는지 모텔 안에 있는게 되게 민망하였다.
서둘러 우리는 나갈준비하고 숙취 잘 풀으라는 안부인사를 한뒤 더이상 그 날 이야기는 서로 꺼내지 않고 있다.
끝.
대학교 졸업한지가 좀 됐지만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네요.
그럼, 시작.
나는 기본적으로 남녀 사이에 친구는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꽤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온 여자 대학 동기가 있다.
그녀는 나를 매우 가깝게 생각해서 지금껏 아무에게도 털어놓지 않았던 가족이야기라든지 속이야기 등을 나에게 종종 털어놓곤 했다.
심지어 그녀의 전 남친도 내 친구였는데, 상황이 급할 때 그녀를 집에 데려달라고 나한테 부탁할 정도니 우리가 얼마나 서슴없이 지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작년 여름, 그녀와 나는 과선배가 맛있는걸 사준다해서 서울로 올라갔다.
셋이서 맛있는 소고기에 술을 먹으니 어느 정도 취기가 올라왔고, 직장인이였던 선배는 일찍 들어가야한다며 우리를 먼저 보냈다.
우리 둘은 아직 들어가기 아쉬워 강남의 한 클럽으로 놀러가기로 했다.
하지만 그때 신발이 문제였었나, 얼굴이 문제였었나. 암튼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입장을 못하게 막았고, 우리는 아쉬움을 달래며 술을 더 마시러 갔다.
대략 소주 2병정도 마시니 서로 많이 취했었고, 그 뒤로 기억이 나질 않는다.
허나 내 기억은 모텔방에 그녀와 같이 들어가는 길부터 기억이 난다.
그녀도 많이 취해있었고 우리는 술을 좀 깨고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들어갔다.
둘이 어두운 방 안에서 처음엔 어색하게 침대에 걸터 앉았다.
근데 술도 엄청 취해있어서 그런지 나는 그녀와 눈이 마주치자 키스를 하러 다가갔고, 처음에는 "야~ 우리이러면 안돼. 우리 친구야. 친구!" 이러던 그녀가 점점 내 입술과 혀를 받아주었고 침대에 눕히자 우린 더욱 거칠어졌다.
나는 그녀의 블라우스를 올리고 한 손으로 브라를 풀른체 그대로 가슴에 입을 갖다 댔고, 평소에 학교에서만 보던 그녀의 모습과 지금 침대에 누워 날 느끼는 그녀의 모습이 겹쳐보여서 더욱더 날 흥분시켰다.
그녀는 많이 부끄러웠는지 나의 애무만 받았지만 신음소리는 숨기지 않았다.
가슴을 빨면서 손으로 바지단추를 풀르고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보니 이미 보지는 팬티가 축축해지도록 젖어있었고, 그녀도 날 원하는 눈치였다.
곧 나는 벨트를 풀러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그녀의 팬티와 바지도 벗겼다.
그녀는 "더이상 안돼, 여기까지야!!" 하고 말했지만 끓어오르는 나의 욕구를 주체할 수 없어 그녀가 말하는 동시에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삽입했다.
경험이 많지 않은 그녀는 물도 많았고 쪼임도 훌륭했다.
우리는 서로가 친구라는 것도 잊은체 더욱 격렬하게 달렸고, 그녀도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며 좀 더 깊숙하게 해주길 원했다.
팔로 내 목을 감싸며 그녀가 적극적으로 키스를 하며 거친 숨소리를 내뱉었다.
우리는 한동안 그렇게 서로의 몸을 느끼며, 약간의 일탈?을 즐기고 있던거같다.
그러다 그녀를 뒤로 돌려 내 위에 올라타게했고, 그녀는 허리를 돌리며 내 자지를 느끼고 있었다.
평소에는 조신하던 그녀의 다른모습을 보니 나는 더욱 거칠어져갔고, 그녀를 내게 엎드리게해 엉덩이를 잡고 피스톤운동을 하였다.
그러다 사정할꺼같아서 우리는 섹스를 멈추고 거친 숨을 내쉬며 서로 진정하려고 노력했다.
섹스가 끝난 뒤 서로 차례차례 씻고왔고 우린 그렇게 알몸으로 끌어안은채 잠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이 되자 이성이 돌아왔는지 모텔 안에 있는게 되게 민망하였다.
서둘러 우리는 나갈준비하고 숙취 잘 풀으라는 안부인사를 한뒤 더이상 그 날 이야기는 서로 꺼내지 않고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