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된거 같습니다
음란물 중독 이었습니다.
뇌라는게 신기해서 자극이 선을 넘어가면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찾게 되더라구요.
딸 또한 어느순간 습관처럼 치는게 되니
쾌감에 무감각해졌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금욕 은 아니고 최고의 한발을 위하여
무작정 참았습니다.
처음에는 하루에도 십수번 생각이났고 오른손이 제 통제를 벗어나려 했으나 혼신의 힘으로 참았습니다.
처음 일주일을 혼신의 힘을 다해 오로지 최고의 한발을 위하여 참았고 못버틸것 같으면 자전거를 타고 나가 언덕에서 미친듯이 자전거를 밟았습니다.
덕분에 체중이 한달사이에 7kg이 빠져버리는 좋은점도 있었습니다만 문제는
한달이 넘어가니 갑자기 성욕이 대폭 저하되었습니다.
이게 적응을 한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그냥 야한걸보면서
두근거리는것만 즐길뿐 안 섭니다.
그 말 안듣던 오른손이 말을 너무 잘듣고 제 작은 주니어는 화를 안냅니다.
그리고 쪼물거리던 행위도 귀찮아졌습니다.
지금 두달가까이 되어가고는 있는데 어떠한 영상이나 사진을 봐도 묘한 흥분감은 있으나 부와아악 그와아악 하는 에너지가 안느껴집니다.
이거 비뇨기과나 정신과 가야할까요?
오늘 걱정되서 쪼물거려도 잘 안서고 힘이 없네요.
금딸시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금딸하려고 참은게 아니지만 흔히 금딸시 효과 좋다던데
아무 효과없는것 같아요.
뇌라는게 신기해서 자극이 선을 넘어가면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찾게 되더라구요.
딸 또한 어느순간 습관처럼 치는게 되니
쾌감에 무감각해졌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금욕 은 아니고 최고의 한발을 위하여
무작정 참았습니다.
처음에는 하루에도 십수번 생각이났고 오른손이 제 통제를 벗어나려 했으나 혼신의 힘으로 참았습니다.
처음 일주일을 혼신의 힘을 다해 오로지 최고의 한발을 위하여 참았고 못버틸것 같으면 자전거를 타고 나가 언덕에서 미친듯이 자전거를 밟았습니다.
덕분에 체중이 한달사이에 7kg이 빠져버리는 좋은점도 있었습니다만 문제는
한달이 넘어가니 갑자기 성욕이 대폭 저하되었습니다.
이게 적응을 한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그냥 야한걸보면서
두근거리는것만 즐길뿐 안 섭니다.
그 말 안듣던 오른손이 말을 너무 잘듣고 제 작은 주니어는 화를 안냅니다.
그리고 쪼물거리던 행위도 귀찮아졌습니다.
지금 두달가까이 되어가고는 있는데 어떠한 영상이나 사진을 봐도 묘한 흥분감은 있으나 부와아악 그와아악 하는 에너지가 안느껴집니다.
이거 비뇨기과나 정신과 가야할까요?
오늘 걱정되서 쪼물거려도 잘 안서고 힘이 없네요.
금딸시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금딸하려고 참은게 아니지만 흔히 금딸시 효과 좋다던데
아무 효과없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