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공감합니다.. 저도 그랬어요.. 우울증에 매일매일이 너무 불안했죠 그런데 막상 살아보니 인생은 깁니다 취업은 살아감에 있어서 방법의 하나일뿐 정답은 아니에요.. 힘든 시기지만 조금만 더 최선을 다해보시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다른 방법을 찾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직장 월급 소비에 대한 눈은 잔뜩 높아졌고 노력도 많이한것같은데 나보다 잘난놈들은 널렸고~ 답답하죠~ 눈을 좀 낮추고 소박하게 살아보자 하면 충분히 살아갈만한 세상이에요.. 나라가 이상하다? 이상한 나라 치고는 주변에 자기 자리에서 노력하며 행복하게 사는 친구들 넘 많은뎁쇼..
도움이 되시라 하는 말은 아니지만… 2명이서 일하는 쬐만한 회사에서 기술직 7년간 일하다가 담배인삼공사 경력직으로 들어간 사람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경력직 우대가 굉장히 좋습니다. 길은 여러가지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본인의 세상보는 시야를 좀 더 넓히시는게 인생살이에 도움될거에요
저도 올해 공대 졸업하고 8개월째 취준생입니다.
저 역시 좋은데 취직하려고 영어랑 자격증 다 갖추어 놨는데 사기업 신입 티오가 너무 적어서 취직하기 정말 어렵네요.
공무원 채용 티오가 더 많은거 보고 공무원 준비 시작했습니다.
이게 맞는 길인지도 확신이 안서지만 취준생 시기에는 모두 이럴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 뭐든 되겠죠.
그냥 괜찮은 중소기업, 강소기업들 천지입니다 ..
울산 , 구미 , 화성 , 평택 , 당진 , 천안 등등등등 공단 근처만 가도 세금 다 때고 250이상 씩 무조건 벌 수 있어요.
극단적인 상황에선 좀 내려놓고 인생이 대기업 가고 좋은 직장 취직해야 행복할까요 ? 절대 아닙니다 . 잘 생각하세요
과연 내가 쌓은 스펙들이 내 목숨보다 소중한가를요
지나가다가 글남깁니다.
아직 자살이라는 말은 꺼내지 마세요.
제가 보니 노력은 하셨다는데 그냥 야동 끊고
나가서 소소한 일부터하시고 말씀하세요
일다니면 생각이 바뀝니다.
그때 이런생각이면 제가 답변달아드리고
일단 오늘은 한발 빼세요
자살이라는것은 집.삶.돈 이세박자가 맞을때 그때
돌아보는거고요.
그리고 체력 기르세요
옛날 사람들이 일이 힘든게 버틴이유가 가족도 있지만
체력은 지금 보다는 다들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