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냥 11월까지 한다고 했어요...
3일차 일할때 쯤
이 회사는 추노 각이다 했는데
계속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버거웠는데 하다보니깐
늘 더라구요...
자재만 보면 됫는데
유배를 당했습니다 정말 유뱁니다
근처에 편의점도 없고 아무 것도 없습니다...
자재만 보면 되는데 영업도 같이 하라더군요...
조금만 쉬면 해야할께 많고...
하루 출근 안하면 마당이 어지러워서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쉬지도 않고 정리를 했습니다
하지만, 두 - 세 달에 한번씩 오셔서
핀잔을 주시며... 똑바로 안하냐고
그래서 오늘 3시에 전화로 그만 두겠다고 했습니다
내일 점심시간에 만나서 상의할꺼 같은데
전화상으론 다 힘들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거 보니
왜 그만 두냐고 그만두지마라고 그럴꺼 같네요
현재는 3년이 다 되가네여
이 회사는 추노 각이다 했는데
계속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버거웠는데 하다보니깐
늘 더라구요...
자재만 보면 됫는데
유배를 당했습니다 정말 유뱁니다
근처에 편의점도 없고 아무 것도 없습니다...
자재만 보면 되는데 영업도 같이 하라더군요...
조금만 쉬면 해야할께 많고...
하루 출근 안하면 마당이 어지러워서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쉬지도 않고 정리를 했습니다
하지만, 두 - 세 달에 한번씩 오셔서
핀잔을 주시며... 똑바로 안하냐고
그래서 오늘 3시에 전화로 그만 두겠다고 했습니다
내일 점심시간에 만나서 상의할꺼 같은데
전화상으론 다 힘들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거 보니
왜 그만 두냐고 그만두지마라고 그럴꺼 같네요
현재는 3년이 다 되가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