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올것 같네요
개정된 거리두기... 이번에도 우리 가게는 백신 인센티브가 없습니다...
매일매일 멍하니 빈곳에 우두커니... 캄캄한 무중력속에 꿰어진 기분입니다
그러다가 손님이 와서 굳이 설명을 해(두분 이상은 안된다고) 돌려보내야할때면 더 마음이 무너지죠 내가 지금 뭘하나 싶고
사실 실내체육시설이라고 다 같지가 않은데 왜 싸잡아 퉁쳐 애꿎은 가게까지 정상적 영업을 못하게 하는건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행여나라도 다른일을 알아보자 그러면 어중띈 시간때문에 찾기도 참 어렵고...
돈때문에 포기해야하는것도 참 많고.. 마음만 불편하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무기력합니다
코로나때문에 운동도 맘껏 못해 밥도 제대로 못먹어 뭘해야할질 모르겠습니다 이젠 도대체...
삶이란게 보통 비참하고 세상이 내게 정말 무심하다는건 잘 알고 있었지만
이제 그만 이 지긋지긋한 구조에서 이탈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버틸만큼 버텨왔다 이만하면 된거지... 라는 생각이 스칠때 제 어깨를 토닥여주는건 해로운 담배 한대뿐입니다
여기서 무너지면 안되겠다싶어 이 악물고 술만큼은 안먹고 있는데 점점 한계가 오네요
.
매일매일 멍하니 빈곳에 우두커니... 캄캄한 무중력속에 꿰어진 기분입니다
그러다가 손님이 와서 굳이 설명을 해(두분 이상은 안된다고) 돌려보내야할때면 더 마음이 무너지죠 내가 지금 뭘하나 싶고
사실 실내체육시설이라고 다 같지가 않은데 왜 싸잡아 퉁쳐 애꿎은 가게까지 정상적 영업을 못하게 하는건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행여나라도 다른일을 알아보자 그러면 어중띈 시간때문에 찾기도 참 어렵고...
돈때문에 포기해야하는것도 참 많고.. 마음만 불편하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무기력합니다
코로나때문에 운동도 맘껏 못해 밥도 제대로 못먹어 뭘해야할질 모르겠습니다 이젠 도대체...
삶이란게 보통 비참하고 세상이 내게 정말 무심하다는건 잘 알고 있었지만
이제 그만 이 지긋지긋한 구조에서 이탈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버틸만큼 버텨왔다 이만하면 된거지... 라는 생각이 스칠때 제 어깨를 토닥여주는건 해로운 담배 한대뿐입니다
여기서 무너지면 안되겠다싶어 이 악물고 술만큼은 안먹고 있는데 점점 한계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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