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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생동성 실험을 몇 번 참여했는데, 제 앞에 어떤 아저씨가 피 뽑고 있었는데 간호사가 주사 바늘을 아무리 찔러도 안들어가서 돌려보낸 기억이 있었어요. 그 아저씨는 되돌아가고 간호사들 이야기 하는거 들으면 "와.....주사 바늘 안들어가는 사람 처음이다." 이런 반응이었는데, 약을 먹어서 생기는 부작용은 솔직히 크게 없어요. 한 두알 먹는 것일 뿐 주기적으로 먹는게 아니어서요. 하지만 이걸 몇 번 계속하다보니까 내 몸에 바늘을 꽂는 것 자체가 인간적으로 할 짓인가? 이러게 깊게 느껴지더라고요. 지금도 사정이 좋은건 아니지만 꼭 이번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안할려고요. 현자타임와요.
생동성 그냥 개꿀이에요
신약 개발이 아니라 어차피 원래 팔던 약으로 하는 시험이라 안 위험해요
실험과 시험은 아주 다른 거거든요
이거 때문에 무슨 사고 났단 얘기는 한 번도 못 들어봤네요 ㅋㅋㅋㅋ 걱정말고 하세요
뭐 약에 대해 부정적 인식 갖고 있는 준 안아키 회원들은 죽어도 이해 못하겠지만 ㅋㅋㅋ
위에 마루타는 ㅋㅋㅋㅋ 욕 나옴 ㅋㅋㅋ 이런 시험이 없었으면 시중에 판매되는 저렴한 카피약들 먹지도 못했음
저도 여러 번 했고 최대 300넘게도 받아봤는데 위험성이 높아서 그런 게 아니라 기간이 길어서일 뿐.
지금 모 대학 병원에서 500넘는 것도 뽑고 있더라고요. 6개월에 한 번 뿐이니 최대한 페이 센 거로 해야 함.
신약 개발이 아니라 어차피 원래 팔던 약으로 하는 시험이라 안 위험해요
실험과 시험은 아주 다른 거거든요
이거 때문에 무슨 사고 났단 얘기는 한 번도 못 들어봤네요 ㅋㅋㅋㅋ 걱정말고 하세요
뭐 약에 대해 부정적 인식 갖고 있는 준 안아키 회원들은 죽어도 이해 못하겠지만 ㅋㅋㅋ
위에 마루타는 ㅋㅋㅋㅋ 욕 나옴 ㅋㅋㅋ 이런 시험이 없었으면 시중에 판매되는 저렴한 카피약들 먹지도 못했음
저도 여러 번 했고 최대 300넘게도 받아봤는데 위험성이 높아서 그런 게 아니라 기간이 길어서일 뿐.
지금 모 대학 병원에서 500넘는 것도 뽑고 있더라고요. 6개월에 한 번 뿐이니 최대한 페이 센 거로 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