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고 코 베일 수 있는 전세 사기 방법
A 라는 건물주가 1세대 당 1.7억(원가 절감을 위해 하급 자제 사용)에 8세대 신축 빌라를 건설
1세대 당 분양가 목표 2억 < 주변 시세 매매 2억 / 전세 1억 8천 >
B 라는 공인중개사 또는 분양대행사에서 주변시세 보다 높게 "매매 2억5천 / 전세 2억4천 으로 광고"
< 주변 시세보다 높게 가격 책정 이유 : 매매가를 높여 전세를 끌어들일 목적 >
C 라는 브로커가 D라는 전세손님을 B 분양대행사로 데리고 와서 전세 2억4천으로 계약
B 는 C 브로커에게 리베이트 명목으로 약 1천만원 지급
A 건물주에게 2억원 지급
B 는 F 라는 바지사장을 모집 후 300 ~ 500만원 지급 < 갭투자자 명목으로 대부분 사회초년생 혹은 급한 돈이 필요한 사람 심지어 노숙자>
D 전세손님이 입주 완료 후 집주인 명의가 A 에서 F 라는 바지사장으로 바뀜
정리하자면 D 전세자금 2억 4천만원
A + 3천만원 (원가 1억7천)
B +2천만원 (차액 2천만원)
C + 1천만원 (리베이트)
F + 300~500만원 (갭투자 명목)
전세기간이 끝나면 남은 사람
< 전세 세입자 D 와 갭 투자자 F >
대부분 갭투자자 F는 전세보증금을 줄 능력이 안됨
21년 9월 27일 어제 저녁 " 전세 싸게 들어가는 방법에 관련해서 유사 홍보글 "을 보고 작성해 보았습니다.
1세대 당 분양가 목표 2억 < 주변 시세 매매 2억 / 전세 1억 8천 >
B 라는 공인중개사 또는 분양대행사에서 주변시세 보다 높게 "매매 2억5천 / 전세 2억4천 으로 광고"
< 주변 시세보다 높게 가격 책정 이유 : 매매가를 높여 전세를 끌어들일 목적 >
C 라는 브로커가 D라는 전세손님을 B 분양대행사로 데리고 와서 전세 2억4천으로 계약
B 는 C 브로커에게 리베이트 명목으로 약 1천만원 지급
A 건물주에게 2억원 지급
B 는 F 라는 바지사장을 모집 후 300 ~ 500만원 지급 < 갭투자자 명목으로 대부분 사회초년생 혹은 급한 돈이 필요한 사람 심지어 노숙자>
D 전세손님이 입주 완료 후 집주인 명의가 A 에서 F 라는 바지사장으로 바뀜
정리하자면 D 전세자금 2억 4천만원
A + 3천만원 (원가 1억7천)
B +2천만원 (차액 2천만원)
C + 1천만원 (리베이트)
F + 300~500만원 (갭투자 명목)
전세기간이 끝나면 남은 사람
< 전세 세입자 D 와 갭 투자자 F >
대부분 갭투자자 F는 전세보증금을 줄 능력이 안됨
21년 9월 27일 어제 저녁 " 전세 싸게 들어가는 방법에 관련해서 유사 홍보글 "을 보고 작성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