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한테 설명을 못하겠어요....
정확히 얘기하면 다른 사람들과 얘기를 하면 상대방이 못 알아 듣는 느낌입니다.
사회 생활 한지 이제 1년이 되어가면서 후배들이나 고객사에게 일 관련해서 설명해야 되는 일이 종종 생기는데
내가 이걸 설명하면서도 듣는 저도 이해를 못할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당연히 상대방도 못 알아 듣는 느낌이구요...( 고개만 끄덕끄덕 , 다른 사람들한테 다시 물어보는 걸 몇 번 봄)
쉽게 설명해주기가 되게 어려운거 같아요.. 생각이나 글이 차곡차곡 정리가 안되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바로 얘기해버립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몇 번을 수정하고 다시 처음부터 읽고 확인하는지,,,,)
어렸을 때부터 성격이 급하고 충동적이라 습관이 된 거 같기도 합니다.
이런 경험 가지신 분 이나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회 생활 한지 이제 1년이 되어가면서 후배들이나 고객사에게 일 관련해서 설명해야 되는 일이 종종 생기는데
내가 이걸 설명하면서도 듣는 저도 이해를 못할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당연히 상대방도 못 알아 듣는 느낌이구요...( 고개만 끄덕끄덕 , 다른 사람들한테 다시 물어보는 걸 몇 번 봄)
쉽게 설명해주기가 되게 어려운거 같아요.. 생각이나 글이 차곡차곡 정리가 안되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바로 얘기해버립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몇 번을 수정하고 다시 처음부터 읽고 확인하는지,,,,)
어렸을 때부터 성격이 급하고 충동적이라 습관이 된 거 같기도 합니다.
이런 경험 가지신 분 이나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