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 왁싱 받고 왔습니다!
장소: 서울 종로구 1대1 예약제 샵(40대로 보이는 미시 사장님)
가격: 9만 1천원
케어시간:1시간
종류:올누드
할까 말까 1년을 망설이다가...오늘 거사를 치렀습니다.
혹시 몰라서 물 빼고 30분 후 방문했구요.
예약할때 성별을 안 밝히고 방문했는데, 남자라서 놀라시더라구요ㅎㅎ
저도 괜히 뻘쭘... 하지만 남녀공용 샵!
1인 예약제로 문 잠그고, 관리실로 입장햇습니다.
아래만 다 벗고, 타이마시지에서 주는 팬티보다 큰 치마? 같은걸 주더라구요.
가뿐히 탈의하고 입고 베드에 누웠습니다.
신기하게 긴장감에 발기는 전혀 안되더라구요.
드디어 관리사분 입장!!
뭐 마스크고 끼고 계시고, 옷도 작업복 입고 있어서 아무 느낌 없었습니다.
무사히 끝나기만을 바라며... 드디어 제 가랑이를 벌려주십니다.
피부결 정리 오일을 먼저 발라주시고 여기서 1벌떡!
하지만 관리사분 전혀 놀라는 기색없이..이후에 왁스 바르고 털을 뽑기 시작합니다. 털 모근까지 뽑힌거를 보여주는데 와..진짜!!
그 이후로 약 50분 내내 나 죽었다 하고.. 항문까지 올누드 받고 끝!!
마지막으로 또 오일 발라줍니다.
여기서 2 벌떡!!
혹시나 서비스? 살짝 기대햇지만.. 네 전혀 없이 퇴실하고
계산하고 주의사항 듣고 나왔습니다.
저의 아기시절 고추를 다시 보니 너무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쿠폰을 주시는데 다음 방문에는 서비스가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2차까지 방문해보려고 합니다.
보통 3번 받아야 털이 얇고 거의 안난데요.
이상 마사지와는 다른 느낌의 브.왁 후기 올리며 물러납니다.
가격: 9만 1천원
케어시간:1시간
종류:올누드
할까 말까 1년을 망설이다가...오늘 거사를 치렀습니다.
혹시 몰라서 물 빼고 30분 후 방문했구요.
예약할때 성별을 안 밝히고 방문했는데, 남자라서 놀라시더라구요ㅎㅎ
저도 괜히 뻘쭘... 하지만 남녀공용 샵!
1인 예약제로 문 잠그고, 관리실로 입장햇습니다.
아래만 다 벗고, 타이마시지에서 주는 팬티보다 큰 치마? 같은걸 주더라구요.
가뿐히 탈의하고 입고 베드에 누웠습니다.
신기하게 긴장감에 발기는 전혀 안되더라구요.
드디어 관리사분 입장!!
뭐 마스크고 끼고 계시고, 옷도 작업복 입고 있어서 아무 느낌 없었습니다.
무사히 끝나기만을 바라며... 드디어 제 가랑이를 벌려주십니다.
피부결 정리 오일을 먼저 발라주시고 여기서 1벌떡!
하지만 관리사분 전혀 놀라는 기색없이..이후에 왁스 바르고 털을 뽑기 시작합니다. 털 모근까지 뽑힌거를 보여주는데 와..진짜!!
그 이후로 약 50분 내내 나 죽었다 하고.. 항문까지 올누드 받고 끝!!
마지막으로 또 오일 발라줍니다.
여기서 2 벌떡!!
혹시나 서비스? 살짝 기대햇지만.. 네 전혀 없이 퇴실하고
계산하고 주의사항 듣고 나왔습니다.
저의 아기시절 고추를 다시 보니 너무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쿠폰을 주시는데 다음 방문에는 서비스가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2차까지 방문해보려고 합니다.
보통 3번 받아야 털이 얇고 거의 안난데요.
이상 마사지와는 다른 느낌의 브.왁 후기 올리며 물러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