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남성분이 많으니 제고민좀 들어주세요!
저는 유부이고 남편이있어요 7살연상남편인데 요즘 ... 힘이없어보이고 고민도 좀있어보이고 얼마전 친구하고 나누었던 카톡을보니 ( 서로핸드폰공유합니다) 인스타보면 나만 이렇게사는거같아 주눅? 든다고 하네요... 아이가있는데 제가 3살때부터일해서 올해 3월까지 일을 쭉하고 코로나땜에 일자리를 잃어 쉬거든요... 다시 돈벌러나가긴할껀데... 제가 돈을 벌지못해 그런마음이드는지 혹 제가 살집이 많은ㄷㅔ 남들처럼 날씬한 마누라가 되어주지못해서 그러는지.. . 아니면 제가 무슨문제일까요... 어떻게하면 남편이조금 나아질까요... 고민있냐해도 없다 자기는 행복할때가 언제야 ? 물어도 얼버무리고.. 남편 그러는게 전부 제탓같고... 막 그러네요 ...




